KPI뉴스 - 文대통령 지지율 52.1%…민주 43.2% vs 한국 26.7%

  • 맑음백령도11.2℃
  • 흐림성산18.6℃
  • 흐림대전8.7℃
  • 흐림광양시11.5℃
  • 흐림동두천8.8℃
  • 흐림구미7.6℃
  • 흐림해남13.0℃
  • 흐림추풍령6.5℃
  • 비부산13.4℃
  • 비울산9.6℃
  • 흐림대관령4.8℃
  • 구름많음서산8.1℃
  • 흐림진도군13.8℃
  • 흐림장흥12.7℃
  • 흐림의령군9.0℃
  • 흐림흑산도14.5℃
  • 흐림파주8.1℃
  • 흐림정읍9.4℃
  • 흐림봉화6.9℃
  • 흐림남원10.3℃
  • 흐림북부산11.4℃
  • 흐림순창군10.4℃
  • 흐림정선군7.4℃
  • 흐림고흥12.4℃
  • 흐림순천11.3℃
  • 흐림임실9.7℃
  • 흐림고창9.5℃
  • 흐림동해10.4℃
  • 흐림이천8.4℃
  • 흐림진주8.8℃
  • 흐림홍성8.3℃
  • 흐림의성8.2℃
  • 흐림춘천7.9℃
  • 흐림천안8.2℃
  • 흐림목포12.4℃
  • 흐림세종8.9℃
  • 흐림부여8.5℃
  • 흐림남해11.2℃
  • 흐림김해시10.0℃
  • 흐림보령9.0℃
  • 흐림금산8.3℃
  • 흐림군산9.2℃
  • 흐림강화9.3℃
  • 흐림충주8.5℃
  • 비울릉도12.4℃
  • 흐림철원8.6℃
  • 흐림대구8.9℃
  • 흐림보은7.3℃
  • 박무청주8.8℃
  • 흐림거창8.9℃
  • 흐림제천6.7℃
  • 구름많음인천10.0℃
  • 흐림울진10.0℃
  • 흐림서울8.9℃
  • 흐림수원9.1℃
  • 흐림문경7.2℃
  • 흐림영주7.3℃
  • 흐림전주9.8℃
  • 흐림강진군13.2℃
  • 구름많음속초12.4℃
  • 흐림영천8.5℃
  • 흐림홍천8.3℃
  • 흐림인제7.2℃
  • 흐림서귀포19.5℃
  • 흐림고산18.4℃
  • 흐림고창군9.5℃
  • 흐림합천9.2℃
  • 흐림통영12.6℃
  • 흐림서청주8.0℃
  • 흐림원주8.7℃
  • 흐림상주6.8℃
  • 흐림거제12.6℃
  • 흐림청송군7.3℃
  • 흐림장수8.2℃
  • 흐림양평8.9℃
  • 흐림부안9.7℃
  • 흐림경주시9.2℃
  • 흐림영덕9.2℃
  • 흐림안동7.1℃
  • 흐림광주11.6℃
  • 흐림태백6.5℃
  • 흐림제주18.7℃
  • 흐림영월7.1℃
  • 흐림강릉11.1℃
  • 흐림창원10.6℃
  • 흐림함양군8.6℃
  • 흐림보성군13.7℃
  • 흐림양산시11.8℃
  • 흐림밀양10.7℃
  • 흐림완도14.5℃
  • 흐림산청8.5℃
  • 비여수13.1℃
  • 흐림북강릉9.6℃
  • 흐림북춘천7.0℃
  • 흐림북창원10.9℃
  • 흐림영광군9.6℃
  • 비포항10.4℃

文대통령 지지율 52.1%…민주 43.2% vs 한국 26.7%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7-29 10:08:05
긍정평가 0.3%p 오른 52.1%…부정평가 0.6%p 오른 43.7%
2주 연속 상승했지만 北 미사일 발사에 상승세 주춤
정의 6.9%, 바른미래 5.3%, 평화 2.0%, 우리공화 1.9%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전주 대비 0.3%p 상승한 52.1%를 기록했다. 2주 연속 상승했지만,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로 상승 폭은 전주보다 줄어들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1.0%p 오른 43.2%로 2주 연속 상승세와 함께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2주 연속 하락해 20%대에 머물렀다.


▲ 리얼미터 제공

​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22~26일 전국 유권자 2512명을 상대로 조사해 2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52.1%로 전주보다 0.3%p 올랐다.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0.6%p 오른 43.7%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밖인 8.4%p로 집계됐다.

리얼미터 측은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반일(反日) 감정 확산, 정부에 대한 ‘힘 모아주기’ 여론이 이어지며 지난주 초중반 주중집계에서 54.0%까지 상승했으나, 북한의 동해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49.2%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한 수치이긴 하지만,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로 상승 폭이 크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세부 계층별로는 보수층, 충청권과 호남, 서울, 60대 이상과 50대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40대와 30대,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다. 


▲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전주 대비 1%p 상승한 43.2%로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전주대비 0.4%p 내린 26.7%로 집계됐다. 지지율이 2주 연속 20%대를 유지한 것은 황교안 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후 처음이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보수층과 진보층, 호남과 충청권, 서울, 경기·인천, 40대와 60대 이상, 50대에서는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20대에서는 하락했다. 

한국당의 지지율은 보수층과 진보층, 충청권과 호남, 경기·인천, 부산·울산·경남,60대 이상에서 하락한 반면, 중도층, 대구·경북과 서울, 30대와 20대, 40대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은 6.9%, 바른미래당은 5.3%, 민주평화당은 2.0%, 우리공화당은 1.9%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응답률은 5.1%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