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대통령 지지율 52.1%…민주 43.2% vs 한국 26.7%

  • 흐림대관령19.6℃
  • 비청주24.0℃
  • 맑음남해27.4℃
  • 흐림원주23.9℃
  • 흐림고창23.8℃
  • 흐림서청주22.3℃
  • 구름많음합천24.9℃
  • 구름많음경주시24.6℃
  • 구름많음창원26.3℃
  • 맑음진도군25.9℃
  • 흐림충주23.7℃
  • 흐림광주26.3℃
  • 흐림울산24.5℃
  • 구름많음진주23.7℃
  • 흐림정읍24.1℃
  • 흐림거창24.3℃
  • 흐림영천24.0℃
  • 흐림임실23.3℃
  • 맑음해남26.5℃
  • 구름많음북창원27.6℃
  • 흐림강릉22.4℃
  • 흐림이천23.1℃
  • 흐림금산23.9℃
  • 구름많음여수27.3℃
  • 구름많음인천24.5℃
  • 맑음고산26.5℃
  • 흐림함양군24.7℃
  • 구름많음속초22.0℃
  • 맑음통영27.3℃
  • 맑음완도26.4℃
  • 맑음김해시26.0℃
  • 구름많음순창군24.9℃
  • 흐림동해22.7℃
  • 맑음순천24.0℃
  • 구름많음흑산도26.1℃
  • 흐림파주21.5℃
  • 흐림영덕22.7℃
  • 구름많음철원20.5℃
  • 흐림부여24.2℃
  • 맑음북부산26.4℃
  • 흐림문경23.5℃
  • 구름많음영광군23.5℃
  • 흐림대전23.9℃
  • 맑음서귀포27.6℃
  • 구름많음홍천22.4℃
  • 흐림서울23.9℃
  • 구름많음보령24.5℃
  • 흐림천안22.3℃
  • 흐림의성23.5℃
  • 맑음산청24.6℃
  • 흐림서산23.4℃
  • 구름많음남원24.3℃
  • 맑음고흥25.5℃
  • 흐림정선군22.8℃
  • 맑음목포26.0℃
  • 흐림백령도21.5℃
  • 맑음부산26.9℃
  • 흐림북춘천21.8℃
  • 비포항24.3℃
  • 흐림상주23.7℃
  • 구름많음제주27.4℃
  • 구름많음홍성23.0℃
  • 흐림부안24.1℃
  • 흐림북강릉21.9℃
  • 흐림장수22.7℃
  • 흐림구미24.5℃
  • 흐림보은23.5℃
  • 맑음강진군25.9℃
  • 맑음장흥25.8℃
  • 흐림군산23.7℃
  • 비울릉도24.6℃
  • 흐림제천22.5℃
  • 흐림수원23.9℃
  • 흐림대구23.9℃
  • 흐림영월23.3℃
  • 흐림전주23.8℃
  • 흐림울진23.3℃
  • 흐림청송군22.9℃
  • 비안동23.2℃
  • 흐림동두천21.7℃
  • 흐림봉화22.9℃
  • 흐림영주22.8℃
  • 흐림인제20.7℃
  • 구름많음양평23.0℃
  • 흐림추풍령23.1℃
  • 구름많음밀양25.3℃
  • 흐림강화21.9℃
  • 맑음양산시26.1℃
  • 구름많음의령군24.8℃
  • 흐림춘천21.9℃
  • 맑음거제27.1℃
  • 흐림세종22.6℃
  • 맑음성산27.6℃
  • 흐림태백20.9℃
  • 맑음보성군25.8℃
  • 흐림고창군24.3℃
  • 맑음광양시25.5℃

文대통령 지지율 52.1%…민주 43.2% vs 한국 26.7%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7-29 10:08:05
긍정평가 0.3%p 오른 52.1%…부정평가 0.6%p 오른 43.7%
2주 연속 상승했지만 北 미사일 발사에 상승세 주춤
정의 6.9%, 바른미래 5.3%, 평화 2.0%, 우리공화 1.9%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전주 대비 0.3%p 상승한 52.1%를 기록했다. 2주 연속 상승했지만,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로 상승 폭은 전주보다 줄어들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1.0%p 오른 43.2%로 2주 연속 상승세와 함께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2주 연속 하락해 20%대에 머물렀다.


▲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22~26일 전국 유권자 2512명을 상대로 조사해 2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52.1%로 전주보다 0.3%p 올랐다.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0.6%p 오른 43.7%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밖인 8.4%p로 집계됐다.

리얼미터 측은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반일(反日) 감정 확산, 정부에 대한 ‘힘 모아주기’ 여론이 이어지며 지난주 초중반 주중집계에서 54.0%까지 상승했으나, 북한의 동해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49.2%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한 수치이긴 하지만,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로 상승 폭이 크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세부 계층별로는 보수층, 충청권과 호남, 서울, 60대 이상과 50대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40대와 30대,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다. 


▲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전주 대비 1%p 상승한 43.2%로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전주대비 0.4%p 내린 26.7%로 집계됐다. 지지율이 2주 연속 20%대를 유지한 것은 황교안 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후 처음이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보수층과 진보층, 호남과 충청권, 서울, 경기·인천, 40대와 60대 이상, 50대에서는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20대에서는 하락했다. 

한국당의 지지율은 보수층과 진보층, 충청권과 호남, 경기·인천, 부산·울산·경남,60대 이상에서 하락한 반면, 중도층, 대구·경북과 서울, 30대와 20대, 40대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은 6.9%, 바른미래당은 5.3%, 민주평화당은 2.0%, 우리공화당은 1.9%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응답률은 5.1%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