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쌍용차, 해고자 71명 복직 등 총 105명 채용

  • 맑음임실23.8℃
  • 구름많음강진군26.3℃
  • 구름많음밀양28.2℃
  • 구름많음완도27.2℃
  • 구름많음북창원29.1℃
  • 맑음북부산27.5℃
  • 구름많음제천25.7℃
  • 맑음파주25.7℃
  • 구름많음의령군27.0℃
  • 구름많음목포27.1℃
  • 구름많음북춘천25.0℃
  • 구름많음영월24.9℃
  • 구름많음해남25.1℃
  • 맑음순창군25.3℃
  • 구름많음상주27.8℃
  • 맑음남해28.5℃
  • 구름많음충주27.5℃
  • 맑음보은24.2℃
  • 맑음고창군24.4℃
  • 맑음남원26.5℃
  • 맑음정읍26.0℃
  • 구름많음김해시28.2℃
  • 구름많음장흥25.3℃
  • 맑음장수23.4℃
  • 구름많음동해24.7℃
  • 구름많음천안26.0℃
  • 맑음부안25.6℃
  • 구름많음양산시28.8℃
  • 맑음수원27.0℃
  • 구름많음산청25.9℃
  • 구름많음대구30.4℃
  • 맑음순천23.6℃
  • 구름많음경주시27.4℃
  • 맑음부여26.3℃
  • 맑음영주27.2℃
  • 구름많음속초30.1℃
  • 맑음구미27.7℃
  • 구름많음원주27.9℃
  • 구름많음양평27.7℃
  • 구름많음울산28.9℃
  • 구름많음정선군25.3℃
  • 구름많음대관령23.2℃
  • 구름많음춘천24.8℃
  • 구름많음창원27.9℃
  • 박무백령도25.7℃
  • 구름많음서울27.9℃
  • 박무흑산도26.2℃
  • 맑음강화25.7℃
  • 구름많음진주26.9℃
  • 구름많음철원26.1℃
  • 맑음성산26.4℃
  • 구름많음북강릉24.6℃
  • 맑음광양시27.5℃
  • 맑음여수28.4℃
  • 구름많음고창25.4℃
  • 맑음합천26.7℃
  • 맑음세종25.8℃
  • 맑음인천27.1℃
  • 구름많음봉화23.7℃
  • 맑음고흥26.0℃
  • 구름많음진도군25.3℃
  • 맑음고산27.0℃
  • 흐림인제23.5℃
  • 맑음서귀포27.9℃
  • 맑음영덕27.4℃
  • 맑음함양군26.1℃
  • 구름많음의성25.3℃
  • 구름많음홍천25.0℃
  • 맑음통영26.1℃
  • 맑음울릉도26.2℃
  • 맑음광주27.6℃
  • 맑음대전27.4℃
  • 맑음제주28.1℃
  • 흐림태백25.3℃
  • 맑음청송군24.8℃
  • 맑음보성군26.8℃
  • 맑음거제28.0℃
  • 맑음이천27.3℃
  • 맑음안동27.5℃
  • 맑음서청주26.3℃
  • 맑음강릉28.8℃
  • 맑음군산27.5℃
  • 맑음청주28.2℃
  • 맑음서산26.9℃
  • 맑음보령28.0℃
  • 구름많음추풍령26.2℃
  • 구름많음영광군25.7℃
  • 구름많음포항30.0℃
  • 구름많음영천28.3℃
  • 맑음부산28.5℃
  • 맑음문경24.6℃
  • 맑음거창25.5℃
  • 맑음전주27.4℃
  • 구름많음홍성27.8℃
  • 맑음울진26.2℃
  • 맑음금산26.5℃
  • 맑음동두천26.7℃

쌍용차, 해고자 71명 복직 등 총 105명 채용

황정원
기사승인 : 2018-12-31 09:49:46
희망퇴직자·신입사원 등 34명 추가
내년 3월까지 현장 배치 예정

쌍용자동차는 지난 9월 사회적 대타협을 통한 노노사정 합의 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후속조치로 추가 복직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 지난 9월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김득중(왼쪽부터)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 홍봉석 쌍용자동차노조위원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이 쌍용차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이번 복직은 내년에 출시하는 렉스턴 스포츠 롱보디와 코란도C 후속 모델 등 신차 생산 뿐만 아니라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추가인력 소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채용 규모는 지난 9월에 합의한 해고자 복직 대상자의 60%인 71명의 해고자 외에도 34명의 희망퇴직자와 신입사원이 추가된 105명이다.

지난 12일부터 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신체검사 등의 복직 절차는 마무리됐으며 신차 출시에 따른 라인 운영 일정에 따라 내년 3월까지 모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 쌍용차와 쌍용차 노동조합,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4자는 해고자 복직 문제를 최종 합의한 바 있다.

당시 합의안의 주요 내용은 올해 말까지 복직 대상 해고자들의 60%를 채용하고, 나머지 해고자들은 내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채용한다는 것이다.

한편 쌍용차는 2013년 무급휴직자 454명 전원 복직에 이어 2015년 노노사 3자 합의에 따라 2016년 40명, 2017년 62명, 올해 3월 26명 등 3차례에 걸쳐 신차출시 시기에 맞춰 희망퇴직자와 해고자 등의 단계적 복직을 진행한 바 있다.

 

KPI뉴스 / 황정원 기자 h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