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장자연 리스트 목격자' 윤지오씨 14일부터 신변보호

  • 구름많음서귀포20.2℃
  • 맑음강화19.6℃
  • 맑음보령23.1℃
  • 맑음남원25.1℃
  • 맑음대구26.7℃
  • 맑음인제25.3℃
  • 맑음북창원24.9℃
  • 맑음영주25.6℃
  • 맑음양평24.9℃
  • 맑음순창군24.0℃
  • 맑음거창26.8℃
  • 맑음홍천25.8℃
  • 맑음천안24.1℃
  • 맑음고창21.7℃
  • 맑음안동26.4℃
  • 맑음보성군22.5℃
  • 맑음상주26.6℃
  • 맑음진주23.3℃
  • 맑음철원24.0℃
  • 맑음장수22.2℃
  • 맑음경주시26.9℃
  • 맑음부산21.2℃
  • 맑음추풍령24.4℃
  • 맑음거제23.1℃
  • 맑음북강릉24.9℃
  • 맑음금산24.6℃
  • 맑음인천21.0℃
  • 맑음속초20.5℃
  • 맑음홍성23.8℃
  • 맑음춘천25.5℃
  • 맑음의성25.9℃
  • 맑음정읍23.5℃
  • 맑음광양시24.0℃
  • 맑음구미27.1℃
  • 맑음청송군25.9℃
  • 맑음북춘천25.7℃
  • 맑음충주25.5℃
  • 맑음수원22.0℃
  • 맑음영덕22.7℃
  • 맑음봉화25.0℃
  • 맑음울진17.9℃
  • 맑음백령도15.7℃
  • 맑음대관령20.9℃
  • 맑음보은25.1℃
  • 맑음문경26.0℃
  • 맑음고산17.7℃
  • 맑음진도군19.0℃
  • 맑음군산18.2℃
  • 맑음동해18.5℃
  • 맑음함양군25.6℃
  • 구름많음성산17.7℃
  • 맑음청주25.8℃
  • 맑음남해23.6℃
  • 맑음포항24.5℃
  • 맑음밀양26.2℃
  • 맑음서산21.7℃
  • 맑음장흥23.3℃
  • 맑음김해시24.5℃
  • 맑음고흥23.1℃
  • 맑음통영22.3℃
  • 맑음울릉도20.3℃
  • 맑음세종24.9℃
  • 맑음동두천23.7℃
  • 맑음부안20.5℃
  • 맑음이천26.2℃
  • 맑음원주25.2℃
  • 맑음울산22.0℃
  • 맑음북부산24.1℃
  • 맑음광주23.8℃
  • 맑음대전26.1℃
  • 맑음부여25.5℃
  • 맑음임실23.3℃
  • 맑음합천26.0℃
  • 맑음강진군22.4℃
  • 맑음양산시24.9℃
  • 맑음정선군26.7℃
  • 맑음순천22.1℃
  • 맑음창원23.6℃
  • 맑음영천25.7℃
  • 맑음태백22.6℃
  • 맑음서울23.8℃
  • 맑음서청주24.9℃
  • 맑음영월25.8℃
  • 흐림제주16.7℃
  • 맑음산청23.3℃
  • 맑음완도22.0℃
  • 맑음여수21.2℃
  • 맑음흑산도16.6℃
  • 맑음목포19.7℃
  • 맑음의령군25.4℃
  • 맑음파주22.0℃
  • 맑음영광군20.6℃
  • 맑음전주24.9℃
  • 맑음강릉26.2℃
  • 맑음해남21.9℃
  • 맑음제천24.6℃
  • 맑음고창군21.8℃

'장자연 리스트 목격자' 윤지오씨 14일부터 신변보호

장기현
기사승인 : 2019-03-15 09:45:32
스마트워치 지급받고 모처 안전가옥에 체류중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배우 윤지오씨에 대해 경찰이 14일부터 신변 보호 조치에 들어갔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윤씨가 변호사를 통해 오전 10시 30분께 경찰청 피해자보호과에 신변 보호를 요청해옴에 따라 오후 2시 30분부터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윤씨는 여성가족부와 검찰, 경찰의 공조로 마련된 신변 보호 조치 대상자가 돼 현재 모처의 안전가옥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씨에게는 스마트워치 등이 지급되고 피해자전담경찰관도 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 배우 윤지오 씨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에 '장자연 리스트' 사건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앞서 윤씨는 지난 12일 대검찰청 검찰 과거사 진상조사단 사무실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그는 성 접대 대상 명단에 포함됐다는 언론인 3명과 정치인 1명의 이름을 검찰에 진술했다.

한편 윤씨의 신변을 보호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20만 명 이상이 동의해 청와대 및 정부 관계자의 답변 요건이 충족됐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