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6월에 쿠페형 전기 SUV 폴스타4 나온다…10월 인도 목표

  • 구름많음강진군20.0℃
  • 맑음의성19.3℃
  • 맑음성산23.1℃
  • 맑음고창군23.0℃
  • 맑음울진20.7℃
  • 맑음창원22.4℃
  • 맑음봉화18.1℃
  • 맑음파주23.6℃
  • 맑음남원22.9℃
  • 맑음북춘천20.2℃
  • 맑음울산20.5℃
  • 맑음장흥20.2℃
  • 맑음서청주22.6℃
  • 맑음군산22.8℃
  • 맑음진주22.2℃
  • 맑음동해22.2℃
  • 맑음금산21.9℃
  • 맑음강릉21.8℃
  • 맑음영주19.9℃
  • 맑음보은20.8℃
  • 맑음광양시23.6℃
  • 맑음장수19.8℃
  • 맑음수원23.3℃
  • 흐림목포21.0℃
  • 맑음구미22.1℃
  • 맑음백령도21.9℃
  • 흐림완도22.4℃
  • 맑음추풍령20.9℃
  • 맑음남해22.5℃
  • 맑음이천22.9℃
  • 흐림진도군19.5℃
  • 맑음밀양19.8℃
  • 맑음속초23.7℃
  • 맑음문경21.1℃
  • 맑음영월20.8℃
  • 맑음고흥22.4℃
  • 맑음서산22.4℃
  • 맑음포항19.9℃
  • 맑음충주23.4℃
  • 맑음함양군21.0℃
  • 맑음인천23.9℃
  • 맑음경주시19.6℃
  • 맑음부안22.9℃
  • 맑음임실21.4℃
  • 맑음부산22.7℃
  • 맑음고산22.0℃
  • 맑음서울24.7℃
  • 맑음영광군22.1℃
  • 맑음홍천19.4℃
  • 맑음순창군22.3℃
  • 맑음태백18.4℃
  • 맑음강화23.4℃
  • 맑음보령23.3℃
  • 맑음천안22.9℃
  • 맑음북강릉22.8℃
  • 맑음해남21.2℃
  • 맑음의령군20.0℃
  • 맑음흑산도23.2℃
  • 맑음북창원22.4℃
  • 맑음순천22.7℃
  • 맑음홍성23.4℃
  • 맑음영덕19.7℃
  • 맑음여수21.9℃
  • 맑음상주20.9℃
  • 맑음산청20.2℃
  • 맑음양산시22.5℃
  • 맑음원주22.5℃
  • 맑음정선군15.5℃
  • 맑음서귀포22.9℃
  • 맑음대관령17.2℃
  • 구름많음통영21.0℃
  • 맑음합천19.9℃
  • 맑음거제22.0℃
  • 맑음영천18.6℃
  • 맑음동두천23.8℃
  • 맑음춘천20.6℃
  • 맑음제천20.5℃
  • 맑음청송군18.3℃
  • 맑음울릉도20.6℃
  • 맑음철원22.3℃
  • 맑음거창20.7℃
  • 맑음보성군22.8℃
  • 맑음김해시21.4℃
  • 맑음정읍23.8℃
  • 맑음제주22.8℃
  • 맑음광주23.2℃
  • 맑음전주24.2℃
  • 맑음세종22.6℃
  • 맑음대구19.8℃
  • 맑음고창22.8℃
  • 맑음양평21.3℃
  • 맑음북부산21.8℃
  • 맑음안동19.9℃
  • 맑음청주24.1℃
  • 맑음인제17.0℃
  • 맑음대전23.3℃
  • 맑음부여21.3℃

6월에 쿠페형 전기 SUV 폴스타4 나온다…10월 인도 목표

정현환
기사승인 : 2024-04-19 10:19:40

폴스타가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폴스타 4를 오는 6월 국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폴스타 4는 폴스타 2에 이어 국내에 두 번째 선보이는 신모델로, 10월부터 고객에게 차량을 인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폴스타가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폴스타 4를 오는 6월 국내 출시한다. [폴스타코리아 제공]

 

폴스타 4는 에어로 다이내믹을 극대화한 쿠페 특유의 날렵한 스타일에 SUV의 공간적 이점을 결합해 디자인한 새로운 차원의 SUV 쿠페다. 크기와 가격 면에서 폴스타 2와 폴스타 3 사이다.

 

폴스타 4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프리미엄 SEA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장 4839mm △전폭 2139mm △전고 1544mm와 2999mm의 넉넉한 휠베이스를 갖춘 D 세그먼트 SUV 쿠페다. 

 

뒷유리를 없애는 대담한 디자인 결정과 혁신적인 엔지니어링으로 쿠페의 매끄러운 실루엣을 유지하는 동시에 2열의 넉넉한 공간성을 확보했다. 카메라 시스템이 뛰어난 후방 시야를 제공한다. 듀얼 블레이드 헤드라이트를 도입해 폴스타만의 새로운 디자인을 분명히 했다.

 

폴스타 4는 폴스타가 현재까지 개발한 양상 차 중 가장 빠른 모델이다. 최대 400kW(544hp)의 강력한 성능을 통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8초(롱레인지 듀얼모터 기준) 만에 도달한다. 100kWh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며 WLTP 기준 최대 610km(롱레인지 싱글모터 기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폴스타 4는 생산과정에서 19.4톤의 온실가스(CO2e)를 배출(롱레인지 싱글모터 기준)하는데 이는 폴스타가 양산한 모델 중 가장 낮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4는 디자인과 퍼포먼스, 지속가능성과 안전성, 공간성 그리고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까지 다방 면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이른바 '육각형 프리미엄 전기차'"라며 "인증 작업을 비롯한 각종 제반 사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6월 출시 및 10월 차량 인도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현환
정현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