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진주시, 도심 노후 목욕탕 굴뚝 없앤다…2월14일까지 지원사업 신청 접수

  • 맑음해남16.2℃
  • 맑음울산17.7℃
  • 맑음영월23.0℃
  • 맑음광주22.2℃
  • 맑음보령17.3℃
  • 맑음영주19.2℃
  • 맑음고흥18.0℃
  • 맑음서청주20.6℃
  • 맑음남해17.9℃
  • 맑음영덕16.0℃
  • 맑음산청21.0℃
  • 맑음광양시20.0℃
  • 맑음부여21.4℃
  • 맑음봉화18.6℃
  • 맑음영광군15.3℃
  • 맑음포항20.3℃
  • 맑음이천21.1℃
  • 맑음구미21.8℃
  • 맑음강화14.6℃
  • 맑음대관령18.6℃
  • 맑음영천21.3℃
  • 맑음순창군22.5℃
  • 맑음추풍령18.5℃
  • 맑음장수18.4℃
  • 맑음고창16.9℃
  • 맑음순천19.4℃
  • 맑음인제22.3℃
  • 맑음북춘천22.3℃
  • 구름많음고산16.5℃
  • 맑음거제16.4℃
  • 맑음인천17.4℃
  • 맑음정읍19.3℃
  • 맑음양산시20.3℃
  • 맑음강릉24.1℃
  • 맑음보은21.7℃
  • 맑음의령군20.4℃
  • 맑음창원16.7℃
  • 맑음전주21.6℃
  • 맑음남원22.7℃
  • 맑음밀양22.6℃
  • 맑음목포17.3℃
  • 맑음성산16.9℃
  • 맑음양평21.2℃
  • 맑음동해15.3℃
  • 맑음청주22.1℃
  • 맑음흑산도14.1℃
  • 맑음안동22.8℃
  • 맑음임실20.3℃
  • 맑음통영18.6℃
  • 맑음대구23.5℃
  • 맑음거창18.8℃
  • 맑음북창원20.4℃
  • 맑음서산17.5℃
  • 맑음정선군22.4℃
  • 맑음의성22.6℃
  • 맑음김해시19.9℃
  • 맑음진주19.0℃
  • 맑음청송군19.8℃
  • 맑음완도16.1℃
  • 맑음합천21.0℃
  • 맑음보성군16.7℃
  • 맑음천안20.0℃
  • 맑음진도군15.5℃
  • 맑음북부산20.4℃
  • 맑음고창군18.2℃
  • 맑음제주18.7℃
  • 맑음원주22.9℃
  • 맑음춘천22.3℃
  • 맑음부산16.4℃
  • 맑음철원20.5℃
  • 맑음대전21.3℃
  • 맑음속초14.6℃
  • 맑음군산20.3℃
  • 맑음서울20.6℃
  • 맑음상주22.0℃
  • 맑음파주18.1℃
  • 맑음울릉도14.2℃
  • 맑음부안16.4℃
  • 맑음충주22.7℃
  • 맑음문경18.9℃
  • 맑음북강릉19.1℃
  • 맑음장흥17.1℃
  • 맑음세종20.4℃
  • 맑음울진15.8℃
  • 맑음제천19.8℃
  • 맑음서귀포17.5℃
  • 맑음금산22.7℃
  • 맑음홍성20.2℃
  • 맑음동두천19.6℃
  • 맑음태백18.9℃
  • 맑음백령도11.9℃
  • 맑음함양군20.2℃
  • 맑음여수18.3℃
  • 맑음수원18.9℃
  • 맑음경주시19.5℃
  • 맑음홍천22.7℃
  • 맑음강진군17.3℃

진주시, 도심 노후 목욕탕 굴뚝 없앤다…2월14일까지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4-01-15 10:25:49
철거비 50%(최대 2000만원) 지원

경남 진주시는 도심에 위치한 노후 목욕탕 굴뚝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진주 도심에 있는 노후 목욕탕 굴뚝 모습 [진주시 제공]

 

'노후 굴뚝 정비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 시 철거비용의 50%(최대 2000만 원 한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2월 14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 6월 '건축물관리조례'를 개정,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를 위한 지방보조금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같은 해 10월 노후 굴뚝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노후 목욕탕 총 53개 소 중 철거 시급한 위험 굴뚝은 2개 소로 확인했다. 

 

희망 업소는 진주시 관계부서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노후 굴뚝 정비사업의 신청수요가 많을 경우 위험도가 높은 굴뚝을 우선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원도심 안전 및 대형재난을 사전에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

 

조규일 시장은 "안전에 관한 노력에는 끝이 있을 수 없다"며 "도심 속 위험요소가 제거될 때까지 순차적으로 철거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