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청년에게 해양 안전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공공분야 인재 양성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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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부터 서해해경청에서 근무하게 된 청년인턴 7명.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
서해해경청은 지난 27일 청년인턴 7명을 선발해 오는 10월 26일까지 기획운영과 구조안전 등 6개 부서에 배치했다.
이번 청년인턴 운영은 청년에게 현장 중심의 공공행정 경험을 제공하고 해양경찰 조직과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인 역량과 관심 분야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 배치를 통해 실질적인 행정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인턴들은 근무 기간 동안 해양 안전 관련 정책 지원과 홍보 업무 등 다양한 실무에 참여하며 국민 안전과 직결된 행정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백학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청년인턴 제도를 통해 청년들이 공공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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