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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본점.[KPI뉴스 자료사진]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박덕흠 의원(국민의힘. 보은·옥천·영동·괴산)이 농협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지난 달 30일 기준으로 자율배상에 동의 및 지급 완료된 계좌가 총 2만7650건, 금액으로는 2214억 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59.6% 가량인 1만6485건이 고령자 및 초고령자, 의사소통 장애가 있는 자 등 금융취약계층이었으며, 금액으로는 1497억 원(67.6%) 수준이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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