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지난해 여의도 39.3배 되는 '조상 땅' 찾아줬다

  • 구름많음경주시22.5℃
  • 맑음동해18.5℃
  • 맑음태백20.4℃
  • 맑음여수19.2℃
  • 맑음북춘천24.7℃
  • 맑음강릉25.8℃
  • 맑음통영21.6℃
  • 맑음진도군18.2℃
  • 맑음양산시22.9℃
  • 맑음서청주22.9℃
  • 맑음고흥22.3℃
  • 맑음창원18.4℃
  • 맑음영월25.1℃
  • 구름많음고산17.1℃
  • 맑음상주25.2℃
  • 맑음합천24.5℃
  • 맑음순창군24.9℃
  • 맑음충주25.6℃
  • 맑음울릉도15.6℃
  • 맑음성산17.8℃
  • 맑음거제19.0℃
  • 맑음완도19.8℃
  • 맑음이천24.2℃
  • 맑음철원22.5℃
  • 맑음제주20.2℃
  • 맑음장흥22.5℃
  • 맑음목포19.8℃
  • 맑음청주24.1℃
  • 맑음산청23.6℃
  • 맑음부여24.1℃
  • 구름많음서귀포18.8℃
  • 맑음강화18.4℃
  • 맑음대구25.1℃
  • 맑음광주25.1℃
  • 맑음수원21.4℃
  • 맑음북강릉24.8℃
  • 맑음임실24.3℃
  • 맑음구미25.3℃
  • 맑음정읍21.1℃
  • 맑음세종22.7℃
  • 맑음북창원23.3℃
  • 맑음대관령21.0℃
  • 맑음봉화23.5℃
  • 맑음보령20.0℃
  • 맑음진주22.8℃
  • 맑음북부산22.9℃
  • 맑음울산21.1℃
  • 맑음안동25.0℃
  • 맑음해남19.5℃
  • 맑음전주24.2℃
  • 맑음장수22.8℃
  • 맑음부안18.6℃
  • 맑음영광군19.8℃
  • 맑음문경24.5℃
  • 맑음백령도14.1℃
  • 맑음거창23.1℃
  • 맑음울진16.3℃
  • 맑음포항21.7℃
  • 맑음속초16.1℃
  • 맑음영주23.6℃
  • 맑음밀양24.4℃
  • 맑음남원25.0℃
  • 맑음추풍령23.4℃
  • 맑음함양군24.5℃
  • 맑음의령군24.1℃
  • 맑음청송군23.8℃
  • 맑음강진군23.2℃
  • 맑음서울22.6℃
  • 맑음순천22.5℃
  • 맑음흑산도15.9℃
  • 맑음고창20.5℃
  • 맑음인천19.0℃
  • 맑음춘천24.1℃
  • 맑음양평23.1℃
  • 맑음보은25.0℃
  • 맑음파주20.2℃
  • 맑음동두천21.7℃
  • 맑음영천23.3℃
  • 맑음서산20.7℃
  • 맑음정선군24.5℃
  • 맑음제천23.9℃
  • 맑음광양시22.3℃
  • 맑음금산25.1℃
  • 맑음보성군21.4℃
  • 맑음김해시22.3℃
  • 맑음고창군20.6℃
  • 맑음부산18.5℃
  • 맑음천안22.0℃
  • 맑음남해21.3℃
  • 맑음원주24.6℃
  • 맑음홍성22.6℃
  • 맑음홍천24.5℃
  • 맑음인제23.6℃
  • 맑음대전25.5℃
  • 맑음영덕18.6℃
  • 맑음의성25.7℃
  • 맑음군산22.6℃

경기도, 지난해 여의도 39.3배 되는 '조상 땅' 찾아줬다

진현권 기자
기사승인 : 2025-02-18 09:16:42
4만여명에 토지 정보 114㎢ 제공

경기도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12만여 건의 신청을 접수하고, 이 중 4만 여 명에게 여의도 면적(2.9)의 39.3배인 114㎢를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신청자들이 조상 명의의 토지를 확인하고 상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경기도청사 전경.  [경기도 제공]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사망한 조상의 명의로 등록된 토지를 조회해 잃어버린 조상 땅을 찾아주는 행정 서비스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조회 대상자가 사망했음을 증명하는 서류와 신청인의 상속권을 증명하는 서류(조회 대상자 명의의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가 필요하다.

 

또 신분증만 있으면 본인 명의의 토지도 조회할 수 있어 본인 소유 토지를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으며, 전국 시도 및 시·군·구청 지적 관련 부서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수사 지원, 과태료 체납처분, 병역 감면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위해 공공기관으로부터 6000여 건의 요청을 받아 4만2000㎢에 해당하는 토지정보를 제공했다.

 

김용재 도 토지정보과장은 "조상 땅 찾기는 도민의 정당한 재산권 행사를 돕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