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당진, 태안 등 충남 일부지역에 최근 사흘간 최고 87.6 mm의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정전과 주민 대피, 교량통제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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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수피해를 입은 딸기재배농장.[충남도 제공] |
또 하천수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침수가 우려되는 홍성, 아산 7개 하천산책로와 예산, 태안 등 세월교 11개소, 홍성 둔치주차장 2개소, 태안 지하차도 1개소가 현재 통제중이다.
기상청은 18일 오전까지 충남 일부지역에 최고 12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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