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전시 올해 전기차 1857대 보급...승용차 최대 830만원 지원

  • 맑음문경34.5℃
  • 맑음파주35.4℃
  • 맑음대관령27.5℃
  • 맑음서울37.8℃
  • 맑음광주34.8℃
  • 맑음홍성36.4℃
  • 맑음봉화33.6℃
  • 맑음흑산도33.1℃
  • 맑음영천32.6℃
  • 맑음상주34.9℃
  • 맑음창원32.4℃
  • 맑음청주35.9℃
  • 맑음성산30.1℃
  • 맑음부여35.3℃
  • 맑음군산33.8℃
  • 맑음고산30.0℃
  • 맑음울릉도28.8℃
  • 맑음천안34.9℃
  • 맑음여수31.6℃
  • 맑음영월36.7℃
  • 맑음동두천35.3℃
  • 맑음울진29.0℃
  • 맑음청송군35.5℃
  • 맑음태백30.9℃
  • 맑음완도34.5℃
  • 맑음북부산34.9℃
  • 맑음진주34.0℃
  • 맑음제주31.2℃
  • 맑음남해33.0℃
  • 맑음고창
  • 맑음통영33.7℃
  • 맑음강진군33.5℃
  • 맑음서청주34.7℃
  • 맑음영주33.8℃
  • 맑음진도군31.1℃
  • 맑음속초29.6℃
  • 맑음정읍35.0℃
  • 맑음북춘천37.3℃
  • 맑음대구35.2℃
  • 맑음합천37.0℃
  • 맑음장흥32.7℃
  • 맑음영덕30.1℃
  • 맑음원주35.2℃
  • 맑음포항29.9℃
  • 맑음인천35.1℃
  • 맑음인제35.2℃
  • 맑음해남32.3℃
  • 맑음북창원33.4℃
  • 맑음부산33.3℃
  • 맑음동해30.7℃
  • 맑음함양군36.0℃
  • 맑음북강릉29.7℃
  • 맑음철원35.7℃
  • 맑음임실33.9℃
  • 맑음의성36.7℃
  • 맑음수원35.6℃
  • 맑음보령34.1℃
  • 맑음부안34.2℃
  • 맑음대전35.3℃
  • 맑음충주35.7℃
  • 맑음목포32.6℃
  • 맑음보성군33.9℃
  • 맑음금산35.8℃
  • 맑음강릉31.3℃
  • 맑음의령군38.0℃
  • 맑음추풍령32.9℃
  • 맑음백령도29.9℃
  • 맑음밀양36.6℃
  • 맑음춘천37.4℃
  • 맑음강화33.0℃
  • 맑음정선군36.7℃
  • 맑음김해시35.1℃
  • 맑음구미37.3℃
  • 맑음서산35.1℃
  • 맑음거창37.0℃
  • 맑음광양시35.5℃
  • 맑음양평34.1℃
  • 맑음순창군35.5℃
  • 맑음양산시35.9℃
  • 맑음경주시32.8℃
  • 맑음순천33.0℃
  • 맑음울산30.3℃
  • 맑음서귀포33.7℃
  • 맑음산청37.9℃
  • 맑음영광군33.0℃
  • 맑음보은33.3℃
  • 맑음거제31.0℃
  • 맑음전주35.7℃
  • 맑음세종35.4℃
  • 맑음홍천35.9℃
  • 맑음안동36.0℃
  • 구름많음남원36.6℃
  • 맑음제천34.5℃
  • 맑음고창군33.6℃
  • 맑음장수33.5℃
  • 맑음고흥32.6℃
  • 맑음이천35.7℃

대전시 올해 전기차 1857대 보급...승용차 최대 830만원 지원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2-10 08:57:51
다자녀 가구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 추가 혜택

대전시는 총 1857대 보급을 목표로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오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승용 1604대, 화물 250대, 중형 승합 1대, 어린이 통학용 승합 2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차량 구매 시 기본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전기 승용차 최대 830만 원, 전기 화물차 최대 1420만 원, 전기 승합차 최대 1만4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특히, 올해에는 기본 보조금 외에 국비 추가 보조금이 일부가 개편됐다. 청년 생애 첫차 구매 시 기존에는 청년(19세 이상 34세 이하)이 차상위 이하 계층에 해당할 경우 국비가 추가 지원됐으나, 올해부터 차상위 이하 계층 여부와 상관없이 국비 20%를 추가 지원한다.


다자녀 가구의 경우 개인이 전기 승용차 구매 시 자녀 수에 따라 국비 최대 3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2자녀의 경우 100만 원, 3자녀의 경우 200만 원, 4자녀 이상은 30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농업인은 전기 화물차 구매 시 국비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어린이 통학용 승합차는 기존 국비 20% 추가 지원에서 대형 최대 1억4500만 원, 중형 1억2100만 원으로 지원금이 편성됐다. 기존 노후 전기차(BMS 안전기능 업데이트가 불가능한 차량에 한함)를 폐차하고 전기 승용차로 재구매할 경우에도 국비 2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기존 전기차 보조금을 받은 경우 2년 동안 재지원이 제한되나, 중소기업 법인택시(승용), 초소형 승용·화물 차량은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노후 경유차를 폐차한 후 전기 화물차를 구매할 경우에도 1회에 한해 제한 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 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