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악화되는 대기환경 개선과 환경친화적 저공해자동차인 수소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2024년 수소차 보급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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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 조성된 수소충전소.[대전시 제공] |
올해 사업 규모는 총 300대로 일반 270대, 우선순위(취약계층, 유공자, 다자녀 등) 30대를 배정하고, 한 대당 32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의할 점은 지원 대상자가 되어도 차량이 출고·등록되는 시점에 따라 보조금 지급 대상이 결정돼 신청자는 반드시 대전시나 해당 영업점에 보조금 지원 확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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