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경기도지사 후보로, 하남의 성장과 도약을 더 크게 이끌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더 좋은 하남, 당당한 경기, 든든한 추미애가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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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9일 하남 덕풍시장을 찾은 추미애(가운데)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청래 당대표, 이광재 하남시갑 국회의원 후보,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가 함께 하고 있다. [추미애 sns 캡처] |
추 후보는 지난 29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 정청래 당대표, 이광재 하남시갑 국회의원 후보,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와 함께 하남 덕풍시장을 찾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하남의 국회의원이었기에 하남의 현안과 가능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이제는 경기도지사 후보로서, 하남의 성장과 도약을 더 크게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또 "이광재 국회의원 후보,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와 원팀이 되어 하남발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민주당은 입법을 뒷받침하고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경기도정을 훤히 꿰뚫고 계시니 현안 역시 신속하고 긴밀하게 풀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 후보는 "듣겠다. 풀겠다. 반드시 해내겠다. 더 좋은 하남과 당당한 경기, 든든한 추미애가 책임지고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추 후보는 지난 28일 민주당 31개 시장군수 후보들과 서울 동작동 현충원을 찾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데 이어 29일 '추추 선대위'를 발표하며 6·3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추추 선대위'는 중앙선대위 산하에 상임선거대책위원회와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두고, 총괄선거대책본부 중심으로 운영된다.
조정식·김태년 의원이 상임선거대책위원회 총괄위원장을 맡았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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