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3만3745달러…전년比 2.6%↑

  • 맑음영월13.9℃
  • 맑음고창군16.7℃
  • 맑음백령도17.1℃
  • 맑음세종15.2℃
  • 맑음광양시16.9℃
  • 맑음남해19.7℃
  • 맑음진주13.1℃
  • 맑음인제14.3℃
  • 맑음대관령9.8℃
  • 맑음동해17.8℃
  • 박무서울16.3℃
  • 맑음경주시16.7℃
  • 맑음포항18.2℃
  • 맑음영천13.9℃
  • 맑음고산19.5℃
  • 맑음홍천13.9℃
  • 맑음제주20.9℃
  • 맑음장수13.0℃
  • 맑음철원13.5℃
  • 맑음대구16.6℃
  • 맑음보성군16.0℃
  • 맑음순천11.3℃
  • 박무인천16.2℃
  • 맑음부산19.6℃
  • 맑음의령군13.3℃
  • 맑음군산17.2℃
  • 맑음청주17.8℃
  • 맑음속초18.6℃
  • 맑음순창군14.1℃
  • 맑음문경14.3℃
  • 맑음양산시16.9℃
  • 맑음파주13.5℃
  • 맑음함양군12.0℃
  • 맑음밀양16.2℃
  • 맑음울진15.0℃
  • 맑음서산15.0℃
  • 맑음고창17.0℃
  • 맑음춘천14.2℃
  • 맑음금산15.1℃
  • 맑음보은13.1℃
  • 맑음진도군17.1℃
  • 구름많음완도18.8℃
  • 맑음남원16.0℃
  • 맑음임실14.6℃
  • 맑음정읍17.4℃
  • 맑음광주18.9℃
  • 구름많음서귀포20.1℃
  • 맑음강진군15.6℃
  • 맑음전주17.5℃
  • 맑음태백12.1℃
  • 맑음고흥14.4℃
  • 맑음김해시18.5℃
  • 맑음영주14.5℃
  • 맑음북강릉17.2℃
  • 맑음추풍령15.3℃
  • 맑음청송군10.7℃
  • 맑음구미15.5℃
  • 맑음산청13.9℃
  • 맑음원주17.0℃
  • 맑음서청주15.7℃
  • 맑음안동13.6℃
  • 맑음북부산15.9℃
  • 박무북춘천14.2℃
  • 맑음상주15.9℃
  • 맑음강릉18.7℃
  • 맑음부안17.7℃
  • 맑음목포18.6℃
  • 맑음성산19.8℃
  • 맑음의성12.4℃
  • 맑음울산18.4℃
  • 맑음봉화10.3℃
  • 맑음거창11.3℃
  • 맑음충주14.8℃
  • 맑음수원14.5℃
  • 맑음정선군11.2℃
  • 맑음거제19.5℃
  • 맑음영광군17.2℃
  • 맑음강화13.6℃
  • 맑음장흥14.3℃
  • 맑음제천12.8℃
  • 맑음이천16.4℃
  • 맑음북창원18.2℃
  • 맑음울릉도19.1℃
  • 맑음천안14.2℃
  • 맑음영덕17.9℃
  • 맑음합천13.9℃
  • 맑음해남16.3℃
  • 맑음부여14.5℃
  • 박무홍성16.6℃
  • 맑음창원17.6℃
  • 맑음통영17.6℃
  • 맑음여수19.0℃
  • 맑음양평15.0℃
  • 맑음보령16.1℃
  • 맑음동두천14.3℃
  • 박무흑산도17.7℃
  • 맑음대전16.4℃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3만3745달러…전년比 2.6%↑

황현욱
기사승인 : 2024-03-05 08:44:01

한국은행은 5일 오전 '2023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을 발표하고,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미 달러화 기준으로 전년(3만2661달러) 대비 2.6% 증가한 3만374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원화 기준으로는 4405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1인당 GNI는 한 나라 국민의 평균적 생활 수준을 보여주는 경제활동의 지표다. 명목 GDP에 명목 해외순수취요소소득을 더한 명목 GNI를 통계청 추계 인구로 나눈 후 원·달러 환율을 반영해 산출한다. 1인당 GNI는 달러화로 환산되기에 환율이 오르면 감소한다.


1인당 GNI는 지난 2017년 첫 3만 달러를 돌파했다. 6년째 3만 달러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코로나 등의 영향으로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 하락했다. 2021년에는 3년만에 반등한 3만5373달러를 기록했으며, 2022년에는 원화절하의 영향으로 3만2661달러로 다시 하락한 바 있다.

 

▲경제규모 추이. [한국은행 제공]

 

지난해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2236조3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 성장했으며 미 달러화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2.4% 성장한 1조7131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명목 국민총소득(GNI)은 명목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늘어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3.4%)보다 높은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목 GDP를 실질 GDP로 나눈 값인 GDP 디플레이터는 전년 대비 2.1% 상승했으며, 지난해 연간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는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지난해 총저축률은 33.3%로 전년 대비 0.8% 포인트 하락했다. 국내총투자율은 31.6%로 전년 대비 1.1% 포인트 하락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현욱
황현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