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텍, 씨지피머트리얼즈, 케이이알, 큐토프 등 4개 기업이 세종에 4066억 원을 투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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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세종시는 30일 세종시청에서 최민호 시장과 첨단산업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 4개 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협약 기업은 명학산단을 비롯해 전의산단, 벤처밸리산단 11만3,801㎡ 부지에 연구·제조시설을 신·증축하고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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