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합동 출정식 유세를 통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
| ▲ 전자영 경기도의원 후보(앞줄 왼쪽)가 21일 합동 출정식을 통해 본격적인 재선 도전을 알렸다. [전자영 캠프 제공] |
이날 민주당 합동 출정식에는 손명수(용인을)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후보, 지지자들이 참여했다.
전자영 후보는 "일 해본 사람, 일 잘할 사람 진짜 일꾼에게 일을 맡겨야 한다"며 "전자영 후보를 선택하는 것이 6월3일 대한민국 국가를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 정부 승리의 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골목골목 유세를 하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것은 물론 '똑소리나게 착착 AI스마트캠프'를 동시 운영해 주민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실시간으로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전 후보는 "지난 4년간 쌓은 실력과 경험으로 민생을 챙기겠다"며 "구갈, 상갈을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품격을 올릴 진짜 필요한 사람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전 후보는 지난 9일 용인 기흥구 구갈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손명수 국회의원과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주민들이 참석해 전 후보를 응원했다.
전 후보는 이날 "확실하게 검증된 경험과 실력이 다른 진짜 일꾼으로서 오직 주민만 바라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는 지난 6일 기흥구 구갈동 강남마을 앞에서 아침 인사를 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 후보는 제8대 용인시의원을 거쳐 제11대 경기도의원에 입성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