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주시에 따르면 다행히 싱크홀로 인한 교통사고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진주시와 경찰은 사고 예방을 위해 초전동 방면 2개 차로를 통제하고, 흙을 매립하는 등 응급 복구작업을 벌였다.
진주시는 도로 밑에 깔린 폐수관로가 파손돼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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