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밀양시, 불법 농막 1463건 적발…"원상복구 행정명령"

  • 흐림고창군21.9℃
  • 흐림홍천19.8℃
  • 흐림거창20.7℃
  • 흐림대전20.5℃
  • 흐림여수23.8℃
  • 흐림함양군21.0℃
  • 흐림의령군23.2℃
  • 맑음백령도16.5℃
  • 비청주20.1℃
  • 흐림영월19.8℃
  • 흐림고창21.6℃
  • 흐림완도25.2℃
  • 비포항24.6℃
  • 흐림밀양24.4℃
  • 흐림보은20.6℃
  • 흐림양평19.5℃
  • 비목포22.0℃
  • 흐림금산22.4℃
  • 흐림문경18.3℃
  • 흐림서산17.4℃
  • 흐림산청21.9℃
  • 흐림부여19.6℃
  • 흐림동해20.8℃
  • 흐림영천23.7℃
  • 흐림울진21.0℃
  • 흐림이천18.7℃
  • 구름많음북춘천19.8℃
  • 흐림동두천17.8℃
  • 흐림광양시23.7℃
  • 흐림태백18.4℃
  • 흐림춘천19.5℃
  • 흐림거제23.8℃
  • 비홍성18.0℃
  • 비광주22.0℃
  • 흐림북부산23.8℃
  • 흐림남원21.5℃
  • 흐림충주19.8℃
  • 비전주21.6℃
  • 흐림북강릉20.0℃
  • 흐림부안19.9℃
  • 흐림강화17.4℃
  • 흐림청송군21.4℃
  • 흐림임실20.9℃
  • 흐림울산23.5℃
  • 흐림파주17.2℃
  • 흐림순창군21.4℃
  • 흐림진도군23.7℃
  • 흐림김해시23.6℃
  • 흐림서청주19.2℃
  • 흐림천안18.8℃
  • 흐림영광군21.3℃
  • 비창원22.9℃
  • 흐림부산23.6℃
  • 흐림서귀포24.9℃
  • 흐림양산시23.9℃
  • 흐림정선군20.3℃
  • 흐림서울17.4℃
  • 흐림장흥23.2℃
  • 흐림봉화19.3℃
  • 흐림제천19.4℃
  • 흐림흑산도19.3℃
  • 흐림대관령17.7℃
  • 흐림북창원23.9℃
  • 흐림인제20.0℃
  • 흐림대구24.8℃
  • 흐림고흥24.3℃
  • 흐림정읍21.9℃
  • 흐림해남24.4℃
  • 구름많음고산24.2℃
  • 비울릉도21.3℃
  • 흐림강진군24.1℃
  • 흐림군산19.0℃
  • 흐림영덕24.6℃
  • 흐림제주26.6℃
  • 흐림인천17.2℃
  • 비수원17.6℃
  • 흐림남해24.6℃
  • 구름많음철원19.2℃
  • 흐림보성군23.4℃
  • 흐림진주21.8℃
  • 흐림보령17.9℃
  • 비안동20.0℃
  • 흐림추풍령20.2℃
  • 흐림영주18.4℃
  • 흐림통영24.5℃
  • 흐림합천23.0℃
  • 흐림의성21.2℃
  • 흐림강릉20.8℃
  • 흐림원주19.4℃
  • 흐림구미21.3℃
  • 흐림속초19.0℃
  • 흐림순천22.0℃
  • 구름많음성산24.7℃
  • 흐림세종19.2℃
  • 흐림장수19.9℃
  • 흐림상주19.3℃
  • 흐림경주시23.6℃

밀양시, 불법 농막 1463건 적발…"원상복구 행정명령"

손임규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6-20 11:45:23
감사원 전국 불법 농막 실태조사 결과 경남 밀양시는 감사원의 불법 농막 조사에 따라 불법 농막 1463건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자재와 농기계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 처리하는 농막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손임규 기자]

감사원의 불법 농막 조사에서는 경남지역의 경우 밀양시·거제시 2곳에서 이뤄졌다.

농막은 농작업에 직접 필요한 농자재와 농기계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 처리 또는 농작업 중 일시 휴식을 위해 설치하는 시설이다. 연면적 20㎡ 이하이고, 주거 목적이 아닌 경우로 한정하지만 최근 주거 목적 등 다양한 형태로 불법 사용되면서 전국적인 문제가 됐다. 

적발된 불법 농막 1463건 가운데 농막 불법 증축과 불법 농지 전용이 1076건으로 가장 많았다. 존치기간 만료 356건, 전입신고 등 31건 등이다.

이들 불법 농막은 농사용 창고보다는 주로 주택·별장 등 주거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전기·지하수에다 화장실도 갖춰 주거형태로 발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들 불법 농막에 대해 1, 2차 원상회복 명령을 내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고발, 이행강제금 부과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