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바이든 美 대통령, 윤 대통령· 기시다 日 총리 워싱턴 초청

  • 비여수20.3℃
  • 흐림밀양20.5℃
  • 흐림영덕15.8℃
  • 흐림서울13.9℃
  • 흐림포항18.9℃
  • 흐림목포17.2℃
  • 흐림파주9.8℃
  • 흐림부안16.4℃
  • 흐림임실15.7℃
  • 흐림인천14.1℃
  • 흐림천안13.3℃
  • 흐림의령군18.2℃
  • 구름많음성산19.6℃
  • 흐림순천15.1℃
  • 흐림산청17.4℃
  • 흐림강릉16.8℃
  • 흐림양산시20.4℃
  • 흐림원주15.8℃
  • 흐림거제20.4℃
  • 흐림청주16.6℃
  • 흐림영월13.9℃
  • 흐림대관령10.9℃
  • 흐림백령도15.1℃
  • 흐림진도군16.9℃
  • 흐림동두천10.6℃
  • 흐림보성군18.3℃
  • 흐림보령14.6℃
  • 구름많음속초13.8℃
  • 흐림안동15.8℃
  • 흐림봉화12.5℃
  • 흐림김해시19.5℃
  • 흐림북부산20.1℃
  • 흐림영광군15.6℃
  • 흐림전주16.7℃
  • 흐림순창군16.1℃
  • 흐림홍천13.9℃
  • 흐림춘천11.8℃
  • 흐림창원19.7℃
  • 흐림금산15.3℃
  • 흐림제주19.1℃
  • 흐림서귀포22.1℃
  • 흐림청송군13.8℃
  • 흐림상주15.3℃
  • 흐림동해16.2℃
  • 흐림남해20.0℃
  • 흐림강화10.7℃
  • 흐림경주시18.0℃
  • 흐림문경14.0℃
  • 흐림추풍령13.3℃
  • 흐림함양군16.6℃
  • 흐림북창원20.2℃
  • 흐림세종14.8℃
  • 흐림광주17.2℃
  • 흐림대전15.8℃
  • 흐림울산19.2℃
  • 흐림합천17.5℃
  • 흐림거창16.5℃
  • 흐림통영21.1℃
  • 흐림보은13.9℃
  • 흐림서산13.5℃
  • 흐림제천12.8℃
  • 흐림장수15.0℃
  • 흐림태백11.8℃
  • 흐림북강릉15.2℃
  • 구름많음인제11.9℃
  • 흐림정읍15.8℃
  • 흐림광양시19.6℃
  • 흐림장흥17.7℃
  • 흐림부여15.6℃
  • 흐림구미16.5℃
  • 흐림군산15.6℃
  • 흐림영천15.5℃
  • 흐림이천14.8℃
  • 흐림해남17.1℃
  • 흐림강진군18.1℃
  • 흐림정선군14.7℃
  • 비흑산도16.8℃
  • 흐림고산18.3℃
  • 흐림부산20.5℃
  • 흐림북춘천11.4℃
  • 흐림고흥18.5℃
  • 흐림대구18.4℃
  • 흐림남원16.2℃
  • 흐림충주14.1℃
  • 흐림수원14.2℃
  • 흐림영주13.5℃
  • 흐림서청주14.1℃
  • 흐림의성14.9℃
  • 흐림진주18.0℃
  • 흐림고창군16.2℃
  • 흐림울진16.5℃
  • 흐림양평15.2℃
  • 흐림완도17.5℃
  • 흐림고창15.4℃
  • 구름많음철원10.5℃
  • 흐림울릉도18.5℃
  • 흐림홍성13.8℃

바이든 美 대통령, 윤 대통령· 기시다 日 총리 워싱턴 초청

송창섭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5-21 14:28:01
로이터통신, 미국 고위 관리 인용해 보도
"한·일 정상, 올 세 번 만나는 등 관계개선" 평가
지난해 아세안 정상회담 앞두고 만난 후 7개월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중 진행된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워싱턴으로 초청했다고 로이터통신·AFP통신 등이 미국 고위 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 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 정상회의와 별도로 개최된 한미일 3국 정상회담에 앞서 조 바이든(왼쪽)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악수하고 있다. [AP 뉴시스]

이들 매체에 따르면 이 고위 관리는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담 시기가 곧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외 다른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한국과 일본이 역내 안보 위협에 맞서기 위해 관계 개선에 나섰다"면서 "한일 양국 정상은 이날 앞서 히로시마에서 만나 현안을 논의했는데 올해 들어 세 번째 회담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들 정상은 약 6개월 전인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3자 회담을 갖은 바 있다.

21일 G7 정상회의 기간 중 다시 만난 한미일 정상은 북한의 무력 도발에 대한 대응책 등을 논의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미일 정상회담을 열고, 한일 양국 정상의 관계 개선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

백악관은 "우리의 3국 파트너십과 인도-태평양이 그들(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의 노력 덕분에 더 강해진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또 "정상들은 북한의 불법적인 핵과 미사일 위협에 직면해 새로운 조정을 포함한 3국간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는 방법과 경제 안보, 그리고 각자의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송창섭 기자 realson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창섭
송창섭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