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GH, 전세사기 피해자 위한 '긴급지원 주택' 98가구 투입

  • 흐림합천21.5℃
  • 구름많음보령17.2℃
  • 흐림대구21.4℃
  • 흐림영덕21.1℃
  • 비울릉도21.8℃
  • 천둥번개여수22.7℃
  • 흐림해남20.3℃
  • 흐림인제18.7℃
  • 흐림정선군19.3℃
  • 흐림동두천16.6℃
  • 흐림함양군20.8℃
  • 흐림밀양22.9℃
  • 흐림흑산도18.7℃
  • 흐림강릉22.1℃
  • 흐림속초22.2℃
  • 흐림북부산23.4℃
  • 흐림세종17.2℃
  • 흐림장수19.8℃
  • 흐림의령군21.6℃
  • 흐림보은18.1℃
  • 흐림양평18.0℃
  • 흐림보성군22.0℃
  • 흐림고흥22.1℃
  • 흐림거창20.5℃
  • 흐림군산17.9℃
  • 흐림서청주17.1℃
  • 흐림장흥21.7℃
  • 흐림통영24.2℃
  • 흐림임실18.5℃
  • 흐림북춘천17.9℃
  • 구름많음제주26.4℃
  • 흐림서산16.7℃
  • 흐림대관령15.1℃
  • 흐림순창군19.5℃
  • 흐림춘천18.1℃
  • 흐림고창18.6℃
  • 흐림원주17.5℃
  • 흐림김해시22.2℃
  • 흐림정읍18.4℃
  • 흐림부여16.9℃
  • 비포항22.8℃
  • 흐림영광군18.2℃
  • 흐림진주20.5℃
  • 흐림북창원23.2℃
  • 흐림추풍령18.7℃
  • 흐림산청20.7℃
  • 흐림남원19.9℃
  • 흐림봉화19.2℃
  • 흐림제천16.4℃
  • 흐림이천17.3℃
  • 흐림성산24.6℃
  • 흐림거제23.6℃
  • 흐림고창군18.9℃
  • 흐림충주17.0℃
  • 비울산22.1℃
  • 흐림북강릉19.8℃
  • 흐림인천16.2℃
  • 흐림강진군21.8℃
  • 흐림진도군19.7℃
  • 흐림의성21.1℃
  • 흐림철원16.9℃
  • 구름많음백령도16.1℃
  • 흐림광주20.1℃
  • 천둥번개창원22.9℃
  • 비부산23.9℃
  • 흐림동해21.8℃
  • 흐림강화16.0℃
  • 흐림완도21.9℃
  • 흐림영천21.3℃
  • 흐림수원16.9℃
  • 흐림구미21.1℃
  • 흐림목포19.3℃
  • 흐림문경18.6℃
  • 흐림양산시22.7℃
  • 흐림서울16.5℃
  • 흐림남해22.9℃
  • 흐림상주20.2℃
  • 흐림부안18.2℃
  • 구름많음순천20.3℃
  • 흐림대전18.8℃
  • 구름많음파주15.5℃
  • 흐림서귀포24.7℃
  • 흐림전주18.5℃
  • 흐림홍천17.6℃
  • 흐림광양시21.2℃
  • 흐림경주시22.0℃
  • 흐림금산18.9℃
  • 흐림울진20.9℃
  • 흐림태백18.2℃
  • 구름많음청주18.0℃
  • 흐림청송군20.4℃
  • 흐림홍성17.3℃
  • 구름많음고산24.1℃
  • 흐림영주18.7℃
  • 흐림천안17.0℃
  • 흐림영월18.0℃
  • 비안동20.0℃

GH, 전세사기 피해자 위한 '긴급지원 주택' 98가구 투입

김영석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4-25 08:44:50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전세사기 피해자 등 주거위기 가구에 긴급 지원주택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GH 제공]

GH가 지원하는 주택은 매입임대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98가구이며, 6개월 단위로 최장 2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자는  시세의 30%이하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로부터 피해 사실을 확인받은 전세사기 피해자로 퇴거명령 등으로 긴급하게 주거지원이 필요한 도민이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수원시 권선구 소재)에 "긴급주거 전세피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최종 대상자 선정과정을 거쳐 GH와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입주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H는 최근 전세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달 31일부터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는 GH 주거 분야 전문인력과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변호사, 법무사 등 '부동산·금융 전문인력'이 상주하며,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부동산 법률과 긴급 금융지원 및 주거지원 등 종합적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 개소 이후 14 영업일 간 이용자 102명이 방문, 216건의 법률상담 등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GH 김세용 사장은 "전세사기 피해자 보호를 위하여 주거위기를 겪고 있는 도민을 위해 긴급지원주택을 차질 없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