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이익 3조4081억…전년比 59.2% 증가

  • 맑음양산시28.6℃
  • 맑음부산29.4℃
  • 맑음울산27.6℃
  • 맑음김해시28.7℃
  • 구름많음백령도25.5℃
  • 맑음제주28.1℃
  • 맑음군산24.7℃
  • 맑음창원29.3℃
  • 맑음합천24.6℃
  • 맑음문경24.6℃
  • 맑음해남24.9℃
  • 맑음서울26.2℃
  • 맑음고창군23.6℃
  • 맑음남해25.3℃
  • 맑음부여23.8℃
  • 맑음북부산26.8℃
  • 맑음북창원29.4℃
  • 맑음청주27.1℃
  • 맑음영천24.5℃
  • 맑음대전26.1℃
  • 맑음전주26.3℃
  • 맑음안동25.3℃
  • 맑음충주23.2℃
  • 맑음광양시26.7℃
  • 맑음금산24.0℃
  • 맑음대관령20.3℃
  • 맑음세종24.7℃
  • 맑음장흥23.9℃
  • 맑음남원23.6℃
  • 맑음광주26.6℃
  • 맑음보은22.9℃
  • 맑음진도군25.3℃
  • 맑음거창22.7℃
  • 맑음홍성24.3℃
  • 맑음거제26.2℃
  • 맑음강릉29.3℃
  • 맑음순천22.2℃
  • 맑음천안24.1℃
  • 맑음고산26.9℃
  • 맑음고흥25.7℃
  • 맑음파주23.7℃
  • 맑음영월23.2℃
  • 맑음춘천24.5℃
  • 맑음통영26.2℃
  • 맑음인천26.2℃
  • 맑음서산24.8℃
  • 맑음산청23.6℃
  • 맑음제천22.2℃
  • 맑음동해26.5℃
  • 구름많음울릉도28.0℃
  • 맑음영광군24.4℃
  • 맑음부안25.2℃
  • 맑음영주23.3℃
  • 맑음성산24.8℃
  • 맑음양평25.0℃
  • 맑음강진군25.2℃
  • 맑음완도26.2℃
  • 맑음함양군22.9℃
  • 맑음영덕27.4℃
  • 맑음의령군24.4℃
  • 맑음원주25.4℃
  • 맑음의성22.9℃
  • 맑음상주26.0℃
  • 맑음고창24.3℃
  • 맑음대구29.0℃
  • 맑음구미26.6℃
  • 맑음경주시24.6℃
  • 맑음목포26.1℃
  • 맑음보성군26.0℃
  • 맑음보령24.7℃
  • 맑음태백20.7℃
  • 맑음울진26.9℃
  • 맑음진주24.5℃
  • 맑음흑산도25.9℃
  • 맑음이천24.9℃
  • 맑음정선군22.3℃
  • 맑음추풍령25.3℃
  • 맑음정읍24.6℃
  • 맑음인제23.3℃
  • 맑음북강릉26.8℃
  • 맑음청송군22.3℃
  • 맑음포항28.6℃
  • 흐림순창군23.9℃
  • 맑음장수20.7℃
  • 맑음북춘천24.4℃
  • 맑음속초28.1℃
  • 맑음임실23.2℃
  • 맑음밀양26.5℃
  • 맑음서귀포27.2℃
  • 맑음홍천24.1℃
  • 맑음동두천24.8℃
  • 맑음봉화21.3℃
  • 맑음여수28.2℃
  • 맑음서청주23.8℃
  • 맑음철원25.5℃
  • 맑음수원24.9℃
  • 맑음강화24.9℃

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이익 3조4081억…전년比 59.2% 증가

김해욱
기사승인 : 2023-02-01 16:57:48
4분기는 1575억 적자 에쓰오일은 지난해 영업이익 3조4081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2%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

석유 수요 회복에 따른 높은 국제 정제마진과 윤활부문 수익 개선 및 효율적 시설 운영으로 영업이익이 늘었다.

매출은 42조4460억 원으로 전년보다 54.6% 증가했다. 국제 유가 상승으로 제품 판매단가도 상승하며 매출을 끌어올렸다.

▲ 에쓰오일 CI. [에쓰오일 제공]

사업 부문별로는 정유 부문 2조3465억 원, 윤활 부문 1조1105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지만, 석유화학 부문은 489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는 부진했다. 매출 10조5940억 원으로 전기 대비 4.8% 감소했고, 1575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에쓰오일 측은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 관련 손실과 같은 일회성 요인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성장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정제설비 부족 현상 지속으로 정제마진이 호조세를 그릴 것"이라며 "오는 2024년까지 팬데믹 이전 평년을 웃도는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