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제철, 2022년 영업이익 1조6166억…전년比 33.9% 감소

  • 맑음해남16.2℃
  • 맑음서귀포17.5℃
  • 맑음북강릉19.1℃
  • 맑음천안20.0℃
  • 맑음양평21.2℃
  • 맑음홍천22.7℃
  • 맑음부산16.4℃
  • 맑음장흥17.1℃
  • 맑음인천17.4℃
  • 맑음거창18.8℃
  • 맑음세종20.4℃
  • 맑음장수18.4℃
  • 맑음정읍19.3℃
  • 맑음청주22.1℃
  • 맑음북창원20.4℃
  • 맑음울진15.8℃
  • 맑음고창16.9℃
  • 맑음영월23.0℃
  • 맑음남원22.7℃
  • 맑음문경18.9℃
  • 맑음봉화18.6℃
  • 맑음보은21.7℃
  • 맑음경주시19.5℃
  • 맑음고흥18.0℃
  • 구름많음고산16.5℃
  • 맑음거제16.4℃
  • 맑음영광군15.3℃
  • 맑음영주19.2℃
  • 맑음목포17.3℃
  • 맑음안동22.8℃
  • 맑음포항20.3℃
  • 맑음통영18.6℃
  • 맑음고창군18.2℃
  • 맑음충주22.7℃
  • 맑음흑산도14.1℃
  • 맑음울산17.7℃
  • 맑음의령군20.4℃
  • 맑음북춘천22.3℃
  • 맑음진도군15.5℃
  • 맑음제천19.8℃
  • 맑음이천21.1℃
  • 맑음광양시20.0℃
  • 맑음영천21.3℃
  • 맑음보성군16.7℃
  • 맑음순창군22.5℃
  • 맑음광주22.2℃
  • 맑음인제22.3℃
  • 맑음양산시20.3℃
  • 맑음정선군22.4℃
  • 맑음부안16.4℃
  • 맑음춘천22.3℃
  • 맑음영덕16.0℃
  • 맑음속초14.6℃
  • 맑음순천19.4℃
  • 맑음창원16.7℃
  • 맑음전주21.6℃
  • 맑음보령17.3℃
  • 맑음밀양22.6℃
  • 맑음임실20.3℃
  • 맑음부여21.4℃
  • 맑음대관령18.6℃
  • 맑음금산22.7℃
  • 맑음상주22.0℃
  • 맑음파주18.1℃
  • 맑음강릉24.1℃
  • 맑음합천21.0℃
  • 맑음여수18.3℃
  • 맑음서산17.5℃
  • 맑음청송군19.8℃
  • 맑음북부산20.4℃
  • 맑음서울20.6℃
  • 맑음김해시19.9℃
  • 맑음대전21.3℃
  • 맑음대구23.5℃
  • 맑음태백18.9℃
  • 맑음강화14.6℃
  • 맑음함양군20.2℃
  • 맑음군산20.3℃
  • 맑음동두천19.6℃
  • 맑음울릉도14.2℃
  • 맑음완도16.1℃
  • 맑음남해17.9℃
  • 맑음산청21.0℃
  • 맑음성산16.9℃
  • 맑음추풍령18.5℃
  • 맑음동해15.3℃
  • 맑음의성22.6℃
  • 맑음백령도11.9℃
  • 맑음제주18.7℃
  • 맑음강진군17.3℃
  • 맑음진주19.0℃
  • 맑음철원20.5℃
  • 맑음수원18.9℃
  • 맑음원주22.9℃
  • 맑음서청주20.6℃
  • 맑음구미21.8℃
  • 맑음홍성20.2℃

현대제철, 2022년 영업이익 1조6166억…전년比 33.9% 감소

김해욱
기사승인 : 2023-02-01 16:16:14
4분기 영업손실 2759억 현대제철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7조3406억 원, 영업이익 1조6166억 원, 당기순이익 1조384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3.9%, 31.0% 감소했다.

▲ 현대제철 CI. [현대제철 제공]

지난해 4분기엔 2759억 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지난 2019년 4분기 이후 3년 만에 적자전환 했다.

현대제철 측은 지난해 노조가 약 2달간 파업에 돌입하며 제품 생산량이 전년보다 크게 감소했고, 재고자산 평가손실과 같은 일회성 요인이 많았던 점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현대제철은 올해엔 중국의 리오프닝과 함께 미국, 신흥국의 철강 수요가 반등하고 자동차 생산량 및 선박 수주 잔량이 늘어나 수익성이 개선돼 1분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회복세가 더디며 경영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지만, 수익성 중심의 경영활동을 강화하고 재무안정성 확보에 집중해 경영실적을 점진적으로 개선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