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SK그룹, 102개 기술 70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

  • 맑음부안10.1℃
  • 맑음제주14.6℃
  • 맑음고창8.9℃
  • 맑음남해12.8℃
  • 맑음충주9.9℃
  • 맑음부산14.2℃
  • 맑음청송군7.6℃
  • 맑음천안8.9℃
  • 맑음세종11.7℃
  • 맑음광주14.0℃
  • 맑음보령10.7℃
  • 맑음대구12.0℃
  • 맑음구미12.1℃
  • 맑음태백8.3℃
  • 맑음창원11.8℃
  • 맑음의성8.4℃
  • 맑음임실8.6℃
  • 맑음대관령6.9℃
  • 맑음영천8.5℃
  • 맑음울산11.1℃
  • 맑음진도군8.5℃
  • 맑음울릉도14.4℃
  • 맑음장흥8.2℃
  • 맑음전주12.7℃
  • 맑음울진13.2℃
  • 맑음고창군9.3℃
  • 맑음안동12.1℃
  • 맑음영주8.9℃
  • 맑음제천7.4℃
  • 맑음보은10.4℃
  • 맑음진주7.9℃
  • 맑음순창군10.7℃
  • 맑음인제9.0℃
  • 맑음서산8.7℃
  • 맑음산청9.1℃
  • 맑음고산13.6℃
  • 맑음부여10.0℃
  • 맑음홍천9.9℃
  • 맑음영광군9.6℃
  • 맑음해남8.4℃
  • 맑음서귀포16.2℃
  • 맑음순천6.7℃
  • 맑음대전12.7℃
  • 맑음군산10.5℃
  • 맑음김해시13.4℃
  • 맑음속초19.9℃
  • 맑음함양군7.1℃
  • 맑음정읍10.8℃
  • 맑음이천9.8℃
  • 맑음양산시11.8℃
  • 맑음여수13.8℃
  • 맑음서청주9.5℃
  • 맑음보성군9.0℃
  • 맑음상주10.7℃
  • 맑음북강릉16.5℃
  • 맑음광양시13.5℃
  • 맑음포항13.5℃
  • 맑음동두천9.1℃
  • 맑음서울13.4℃
  • 맑음추풍령9.5℃
  • 맑음장수6.5℃
  • 맑음문경10.5℃
  • 맑음철원7.9℃
  • 맑음정선군8.6℃
  • 맑음의령군7.7℃
  • 맑음북춘천8.0℃
  • 맑음통영14.0℃
  • 맑음원주12.4℃
  • 맑음수원9.8℃
  • 맑음동해16.3℃
  • 맑음청주15.4℃
  • 맑음영덕9.2℃
  • 맑음양평11.0℃
  • 맑음강진군9.9℃
  • 맑음남원10.3℃
  • 맑음북창원13.3℃
  • 맑음홍성9.9℃
  • 맑음목포12.1℃
  • 맑음거창7.7℃
  • 맑음완도11.9℃
  • 맑음파주6.0℃
  • 맑음성산13.6℃
  • 맑음백령도10.0℃
  • 맑음흑산도12.1℃
  • 맑음강릉19.0℃
  • 맑음춘천9.2℃
  • 맑음봉화6.6℃
  • 맑음경주시8.4℃
  • 맑음북부산10.3℃
  • 맑음고흥8.8℃
  • 맑음강화7.8℃
  • 맑음합천9.4℃
  • 맑음금산10.1℃
  • 맑음인천13.2℃
  • 맑음밀양10.3℃
  • 맑음거제13.1℃
  • 맑음영월9.7℃

SK그룹, 102개 기술 70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사승인 : 2023-01-10 11:37:44
반도체 및 ICT 분야 중소기업 기술 고도화에 활용 SK그룹 계열사들이 올해에도 ICT, 소재·부품, 환경, 에너지·자원 분야의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 양도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KIAT)은 10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기술나눔행사를 갖고 산업통상자원부, SK수펙스추구협의회와 3자간 사전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SK계열사들과 수혜 대상 중소기업들간에 기술이전 체결식도 진행됐다.

▲ 한국산업진흥기술원 CI.

기술나눔에는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실트론, SK플래닛 등 5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306건의 기술을 공개하고 기술 설명회와 수요발굴 및 선정절차를 거쳐 총 102개의 기술을 70개 중소기업에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전된 기술은 반도체 및 ICT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초기 스타트업의 신제품 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SK는 SK하이닉스를 시작으로 2014년부터 기술나눔에 참여해왔다. 이번 행사까지 총 144개 기업에 239건의 기술을 이전했다.

▲ SK그룹의 기술나눔 현황 표. [KIAT 발표 캡처]

민병주 KIAT 원장은 "SK의 기술들이 대·중소기업 간 기술 격차를 좁혀 중소기업에 혁신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반도체 등 국가 핵심기술 분야의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술나눔은 대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필요로 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해 새로운 사업화 기회를 열어주는 대·중소 동반성장 사업이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기술나눔에 참여한 기업은 대기업과 공기업 등 33개사다. 총 2868건의 기술을 1338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IT전문기자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