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SK그룹, 102개 기술 70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

  • 맑음대구22.2℃
  • 맑음봉화13.7℃
  • 맑음양산시21.3℃
  • 흐림부여18.6℃
  • 흐림성산20.5℃
  • 맑음고창군19.2℃
  • 구름많음영광군19.8℃
  • 맑음남해19.9℃
  • 맑음김해시20.9℃
  • 안개백령도18.0℃
  • 맑음산청19.0℃
  • 맑음순창군20.5℃
  • 구름많음원주18.0℃
  • 흐림홍천17.6℃
  • 구름많음임실18.6℃
  • 구름많음파주17.0℃
  • 구름많음청주20.0℃
  • 맑음통영19.7℃
  • 구름많음서울21.9℃
  • 맑음함양군18.3℃
  • 구름많음동두천19.0℃
  • 맑음문경19.8℃
  • 구름많음광주22.5℃
  • 맑음영덕19.9℃
  • 맑음영주17.3℃
  • 맑음영천19.9℃
  • 구름많음대관령14.1℃
  • 비제주22.6℃
  • 구름많음목포21.8℃
  • 흐림군산20.4℃
  • 맑음경주시19.5℃
  • 구름많음순천16.0℃
  • 흐림대전19.0℃
  • 맑음여수21.2℃
  • 구름많음강릉20.5℃
  • 흐림고산19.5℃
  • 흐림세종17.1℃
  • 맑음포항22.7℃
  • 구름많음인천21.3℃
  • 비서귀포21.2℃
  • 구름많음철원18.1℃
  • 구름많음완도20.1℃
  • 맑음거제19.5℃
  • 구름많음장흥18.9℃
  • 맑음고창19.6℃
  • 맑음울진17.8℃
  • 맑음북창원21.4℃
  • 구름많음해남20.6℃
  • 구름많음북강릉18.4℃
  • 구름많음강진군20.4℃
  • 흐림천안18.1℃
  • 맑음동해18.3℃
  • 구름많음이천20.4℃
  • 구름많음양평22.3℃
  • 구름많음서산20.6℃
  • 흐림보령19.5℃
  • 맑음태백12.2℃
  • 구름많음서청주18.4℃
  • 구름많음상주22.1℃
  • 구름많음남원19.7℃
  • 구름많음영월16.4℃
  • 맑음울릉도20.0℃
  • 구름많음장수18.7℃
  • 맑음거창17.8℃
  • 구름많음제천17.9℃
  • 구름많음충주19.0℃
  • 흐림홍성20.0℃
  • 구름많음인제16.4℃
  • 맑음부산21.7℃
  • 구름많음보은17.5℃
  • 맑음밀양21.3℃
  • 구름많음부안21.5℃
  • 구름많음정읍19.6℃
  • 구름많음고흥18.5℃
  • 흐림진도군20.2℃
  • 맑음청송군15.9℃
  • 맑음정선군16.6℃
  • 맑음울산20.6℃
  • 맑음춘천20.4℃
  • 맑음광양시20.5℃
  • 구름많음보성군20.4℃
  • 구름많음흑산도20.6℃
  • 맑음속초19.5℃
  • 맑음합천19.3℃
  • 맑음구미22.3℃
  • 구름많음수원21.7℃
  • 맑음의령군18.7℃
  • 맑음안동21.3℃
  • 구름많음전주19.3℃
  • 맑음북부산21.0℃
  • 구름많음추풍령20.4℃
  • 맑음창원20.5℃
  • 구름많음강화20.4℃
  • 맑음북춘천20.3℃
  • 구름많음금산19.8℃
  • 맑음의성19.1℃
  • 맑음진주18.3℃

SK그룹, 102개 기술 70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

김윤경
기사승인 : 2023-01-10 11:37:44
반도체 및 ICT 분야 중소기업 기술 고도화에 활용 SK그룹 계열사들이 올해에도 ICT, 소재·부품, 환경, 에너지·자원 분야의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 양도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KIAT)은 10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기술나눔행사를 갖고 산업통상자원부, SK수펙스추구협의회와 3자간 사전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SK계열사들과 수혜 대상 중소기업들간에 기술이전 체결식도 진행됐다.

▲ 한국산업진흥기술원 CI.

기술나눔에는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실트론, SK플래닛 등 5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306건의 기술을 공개하고 기술 설명회와 수요발굴 및 선정절차를 거쳐 총 102개의 기술을 70개 중소기업에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전된 기술은 반도체 및 ICT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초기 스타트업의 신제품 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SK는 SK하이닉스를 시작으로 2014년부터 기술나눔에 참여해왔다. 이번 행사까지 총 144개 기업에 239건의 기술을 이전했다.

▲ SK그룹의 기술나눔 현황 표. [KIAT 발표 캡처]

민병주 KIAT 원장은 "SK의 기술들이 대·중소기업 간 기술 격차를 좁혀 중소기업에 혁신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반도체 등 국가 핵심기술 분야의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술나눔은 대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필요로 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해 새로운 사업화 기회를 열어주는 대·중소 동반성장 사업이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기술나눔에 참여한 기업은 대기업과 공기업 등 33개사다. 총 2868건의 기술을 1338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