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SK그룹, 102개 기술 70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

  • 맑음북강릉34.9℃
  • 구름많음창원35.4℃
  • 맑음고흥34.9℃
  • 맑음임실31.9℃
  • 맑음속초34.9℃
  • 맑음제주33.3℃
  • 맑음인천30.2℃
  • 맑음홍천32.6℃
  • 맑음군산31.0℃
  • 맑음울진36.1℃
  • 맑음보령30.8℃
  • 맑음완도33.2℃
  • 맑음고창31.9℃
  • 구름많음밀양37.1℃
  • 맑음영덕35.1℃
  • 맑음북춘천32.6℃
  • 맑음영천34.5℃
  • 맑음동두천31.4℃
  • 맑음의령군36.5℃
  • 맑음영주32.2℃
  • 맑음함양군34.6℃
  • 구름많음북창원37.6℃
  • 구름많음김해시34.7℃
  • 맑음구미35.2℃
  • 맑음성산33.4℃
  • 맑음순천32.7℃
  • 맑음고산30.7℃
  • 맑음보성군33.8℃
  • 맑음남해35.4℃
  • 맑음장수29.4℃
  • 맑음백령도29.6℃
  • 맑음문경32.2℃
  • 맑음서귀포31.3℃
  • 구름많음포항36.3℃
  • 맑음강릉36.0℃
  • 구름많음의성33.7℃
  • 맑음서울32.8℃
  • 맑음제천31.4℃
  • 맑음울릉도31.8℃
  • 구름많음울산36.0℃
  • 맑음천안31.4℃
  • 맑음보은32.3℃
  • 맑음광주33.9℃
  • 맑음태백29.1℃
  • 구름많음양산시35.4℃
  • 맑음영광군30.8℃
  • 맑음충주33.5℃
  • 맑음홍성31.9℃
  • 구름많음합천36.8℃
  • 맑음파주31.2℃
  • 맑음강진군33.7℃
  • 맑음양평32.2℃
  • 맑음동해35.2℃
  • 맑음수원31.8℃
  • 맑음정선군33.0℃
  • 맑음추풍령32.1℃
  • 맑음흑산도31.6℃
  • 맑음경주시36.1℃
  • 맑음봉화31.6℃
  • 구름많음부산32.0℃
  • 맑음부여32.2℃
  • 맑음장흥34.1℃
  • 맑음철원32.2℃
  • 맑음대전33.5℃
  • 맑음강화27.8℃
  • 맑음고창군31.7℃
  • 맑음해남33.0℃
  • 맑음여수36.4℃
  • 구름많음통영31.7℃
  • 맑음안동34.0℃
  • 맑음순창군33.2℃
  • 맑음인제31.4℃
  • 맑음거창35.7℃
  • 맑음부안31.3℃
  • 맑음금산32.5℃
  • 맑음광양시35.5℃
  • 맑음서청주32.6℃
  • 맑음이천32.3℃
  • 맑음대구36.0℃
  • 맑음상주33.5℃
  • 맑음진도군30.4℃
  • 맑음목포31.3℃
  • 맑음춘천32.8℃
  • 구름많음거제31.8℃
  • 맑음진주36.4℃
  • 맑음정읍32.6℃
  • 맑음남원34.0℃
  • 구름많음북부산34.7℃
  • 구름많음산청34.7℃
  • 맑음원주33.0℃
  • 맑음서산31.5℃
  • 맑음전주32.9℃
  • 맑음영월32.5℃
  • 맑음세종32.9℃
  • 맑음청주34.1℃
  • 맑음대관령27.7℃
  • 맑음청송군34.4℃

SK그룹, 102개 기술 70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1-10 11:37:44
반도체 및 ICT 분야 중소기업 기술 고도화에 활용 SK그룹 계열사들이 올해에도 ICT, 소재·부품, 환경, 에너지·자원 분야의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 양도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KIAT)은 10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기술나눔행사를 갖고 산업통상자원부, SK수펙스추구협의회와 3자간 사전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SK계열사들과 수혜 대상 중소기업들간에 기술이전 체결식도 진행됐다.

▲ 한국산업진흥기술원 CI.

기술나눔에는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실트론, SK플래닛 등 5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306건의 기술을 공개하고 기술 설명회와 수요발굴 및 선정절차를 거쳐 총 102개의 기술을 70개 중소기업에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전된 기술은 반도체 및 ICT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초기 스타트업의 신제품 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SK는 SK하이닉스를 시작으로 2014년부터 기술나눔에 참여해왔다. 이번 행사까지 총 144개 기업에 239건의 기술을 이전했다.

▲ SK그룹의 기술나눔 현황 표. [KIAT 발표 캡처]

민병주 KIAT 원장은 "SK의 기술들이 대·중소기업 간 기술 격차를 좁혀 중소기업에 혁신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반도체 등 국가 핵심기술 분야의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술나눔은 대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필요로 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해 새로운 사업화 기회를 열어주는 대·중소 동반성장 사업이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기술나눔에 참여한 기업은 대기업과 공기업 등 33개사다. 총 2868건의 기술을 1338개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