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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대한민국 KS명가' 선정

김지우
기사승인 : 2022-12-22 09:53:14
건자재 제조 기술·노하우로 혁신성장 인정받아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대한민국 KS명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KS명가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지난해 KS(한국산업표준)인증 도입 60주년을 기념해 새로 제정한 우수기업 선정 사업이다. KS 취득 후 10년 이상 인증을 유지한 기업 중 산업계에 모범이 될만한 기업을 엄선해 시상하고 있다.

현대L&C는 올해 △건설 △기계·금속 △전기·전자 △화학 △서비스 총 5개 분야 중 건설 부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L&C 관계자는 "오랜 기간 축적된 건축자재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혁신 성장을 이루고 업계를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KS명가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 신규 준공한 현대L&C 세종사업장 제2생산라인. [현대L&C 제공]

1966년 국내 최초로 PVC(폴리염화비닐) 공장을 준공한 현대L&C는 1975년 PVC를 활용한 바닥재 KS인증 취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창호, 바닥재 등 인테리어 자재 전반에 걸쳐 총 5개의 KS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KS명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끊임 없는 혁신과 고객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건자재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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