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화성시, 2023년도 예산 역대 최대 3조1000억 원

  • 흐림남원
  • 흐림산청18.4℃
  • 구름많음거창18.1℃
  • 구름많음강화12.4℃
  • 구름많음합천18.1℃
  • 구름많음양산시21.1℃
  • 흐림강릉13.7℃
  • 흐림광양시17.9℃
  • 구름많음진도군13.5℃
  • 흐림세종13.5℃
  • 흐림인천12.4℃
  • 구름많음봉화15.6℃
  • 흐림창원19.7℃
  • 구름많음영광군14.4℃
  • 흐림동해14.2℃
  • 흐림영월14.9℃
  • 흐림순천14.7℃
  • 구름많음고흥16.8℃
  • 흐림철원13.3℃
  • 구름많음서산12.3℃
  • 구름많음홍성13.5℃
  • 흐림원주14.3℃
  • 구름많음거제19.0℃
  • 흐림고산13.8℃
  • 구름많음청송군16.9℃
  • 흐림함양군16.0℃
  • 맑음흑산도15.6℃
  • 구름많음광주15.5℃
  • 흐림홍천14.9℃
  • 구름많음부산19.5℃
  • 구름많음영천19.4℃
  • 구름많음영주14.9℃
  • 구름많음천안14.5℃
  • 구름많음고창군14.5℃
  • 구름많음파주14.0℃
  • 구름많음상주16.0℃
  • 구름많음태백13.5℃
  • 구름많음임실13.9℃
  • 구름많음여수17.4℃
  • 구름많음백령도10.5℃
  • 구름많음북창원19.6℃
  • 구름많음통영18.9℃
  • 흐림인제13.5℃
  • 흐림동두천13.3℃
  • 구름많음밀양20.4℃
  • 구름많음정읍14.2℃
  • 흐림이천12.4℃
  • 구름많음대구19.4℃
  • 흐림제주15.3℃
  • 흐림울진16.6℃
  • 구름많음보령13.9℃
  • 흐림남해18.1℃
  • 구름많음충주14.5℃
  • 맑음강진군16.3℃
  • 구름많음보은13.7℃
  • 구름많음보성군16.6℃
  • 구름많음북부산20.8℃
  • 흐림성산16.8℃
  • 구름많음서청주14.2℃
  • 구름많음장흥16.8℃
  • 흐림속초12.0℃
  • 구름많음장수14.3℃
  • 비북춘천12.9℃
  • 구름많음경주시20.9℃
  • 흐림순창군14.1℃
  • 구름많음포항19.2℃
  • 구름많음영덕18.5℃
  • 구름많음부여14.6℃
  • 구름많음금산14.0℃
  • 흐림양평13.5℃
  • 흐림정선군13.9℃
  • 맑음군산13.2℃
  • 흐림서울12.9℃
  • 맑음해남16.0℃
  • 흐림제천13.5℃
  • 구름많음문경14.8℃
  • 구름많음부안13.6℃
  • 구름많음전주14.4℃
  • 흐림대관령10.2℃
  • 구름많음울산20.5℃
  • 흐림의령군18.6℃
  • 구름많음목포13.3℃
  • 구름많음추풍령14.6℃
  • 구름많음고창14.1℃
  • 흐림서귀포19.2℃
  • 흐림춘천13.4℃
  • 구름많음진주17.6℃
  • 맑음완도18.6℃
  • 구름많음의성18.0℃
  • 흐림대전15.0℃
  • 구름많음구미18.3℃
  • 구름많음김해시19.8℃
  • 구름많음청주15.2℃
  • 흐림북강릉12.9℃
  • 흐림수원11.7℃
  • 흐림울릉도16.8℃
  • 구름많음안동16.4℃

화성시, 2023년도 예산 역대 최대 3조1000억 원

김영석 기자
기사승인 : 2022-11-22 22:47:49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방점 민선 8기 화성시가 2023년도 본예산으로 역대 최대인 3조 1000억 원을 편성했다. 2022년도 본예산 대비 1751억 원(약 5.9%) 늘어난 규모다.

▲ 화성시청 전경 [화성시 제공]

이번 예산안은 '내 삶을 바꾸는 희망 화성' 구현을 위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

시는 민선 8기 시정 핵심가치인 균형, 혁신, 기회를 실현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편성해 시정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우선 사회복지 예산이 전년대비 1275억 원이 늘어난 1조 251억 원으로 편성됐는데, 기초연금 1897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1190억 원, 아동수당 지원 819억 원, 부모급여 지원 580억 원 등을 담았다.

여기에 무상급식 지원 410억 원과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 160억 원, 수도권통합요금 환승할인 지원 132억 원, 지역화폐 발행 지원 301억 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108억 원 등도 포함했다.

인구 100만 대도시에 걸맞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교육·문화·관광 분야에도 530억 원이 증액된 2618억 원이 편성됐다.

노후화한 학교시설 개선에 80억 원, 동탄 중앙도서관 건립 130억 원,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 건립 113억 원 등이다. 서남부권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370억 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26억 원도 배정됐다.

이번 본예산은 다음 달 15일까지 열리는 시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가 앞장서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이겨내는 힘이 되어 줄 것"이라며, "시민의 곁에서 민생부터 챙김으로써 희망화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