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화성시, 2023년도 예산 역대 최대 3조1000억 원

  • 구름많음서산11.5℃
  • 흐림청주13.6℃
  • 구름많음여수16.6℃
  • 흐림보은13.6℃
  • 구름많음순천13.7℃
  • 구름많음광주15.2℃
  • 구름많음북부산18.9℃
  • 구름많음남해17.1℃
  • 흐림춘천13.1℃
  • 흐림인천11.8℃
  • 구름많음통영17.6℃
  • 흐림포항17.4℃
  • 구름많음고창군13.1℃
  • 구름많음밀양18.9℃
  • 구름많음구미17.5℃
  • 흐림북강릉12.4℃
  • 흐림수원10.6℃
  • 구름많음부여13.6℃
  • 구름많음고흥16.0℃
  • 구름많음산청16.8℃
  • 구름많음문경15.3℃
  • 흐림충주13.2℃
  • 구름많음봉화14.6℃
  • 구름많음동두천12.3℃
  • 구름많음합천17.5℃
  • 구름많음강화12.0℃
  • 구름많음울릉도15.6℃
  • 구름많음경주시19.1℃
  • 흐림서울12.1℃
  • 구름많음강진군15.4℃
  • 구름많음창원18.3℃
  • 구름많음파주12.3℃
  • 흐림청송군15.6℃
  • 구름많음영광군13.8℃
  • 흐림영덕17.0℃
  • 구름많음전주13.4℃
  • 흐림제주15.2℃
  • 구름많음김해시18.2℃
  • 구름많음정읍13.1℃
  • 흐림세종13.1℃
  • 구름많음북창원18.8℃
  • 맑음진도군13.6℃
  • 구름많음태백12.4℃
  • 구름많음부안13.6℃
  • 구름많음광양시17.5℃
  • 구름많음영천17.4℃
  • 구름많음백령도10.1℃
  • 구름많음서귀포19.7℃
  • 구름많음홍성12.8℃
  • 구름많음흑산도13.2℃
  • 구름많음거제17.3℃
  • 흐림원주12.9℃
  • 구름많음군산12.3℃
  • 구름많음금산13.9℃
  • 맑음해남14.9℃
  • 흐림인제12.5℃
  • 구름많음서청주13.2℃
  • 구름많음영주14.7℃
  • 구름많음성산17.1℃
  • 구름많음천안12.3℃
  • 구름많음목포13.1℃
  • 구름많음의성17.2℃
  • 흐림보성군15.1℃
  • 구름많음함양군15.8℃
  • 흐림양평12.9℃
  • 흐림정선군12.5℃
  • 구름많음울진18.0℃
  • 맑음거창17.2℃
  • 흐림강릉13.0℃
  • 구름많음상주15.3℃
  • 흐림홍천13.7℃
  • 구름많음남원
  • 흐림보령13.1℃
  • 구름많음속초12.3℃
  • 흐림고산13.8℃
  • 구름많음순창군14.0℃
  • 구름많음임실12.6℃
  • 흐림안동15.6℃
  • 흐림제천12.4℃
  • 구름많음의령군17.5℃
  • 구름많음양산시19.4℃
  • 흐림동해13.7℃
  • 흐림대전13.9℃
  • 구름많음진주16.1℃
  • 구름많음고창13.2℃
  • 흐림대구17.7℃
  • 구름많음영월14.0℃
  • 흐림대관령9.6℃
  • 구름많음추풍령14.1℃
  • 구름많음장수14.0℃
  • 구름많음부산18.2℃
  • 흐림철원12.1℃
  • 흐림북춘천12.9℃
  • 흐림이천12.0℃
  • 구름많음울산18.4℃
  • 구름많음완도17.1℃
  • 구름많음장흥15.0℃

화성시, 2023년도 예산 역대 최대 3조1000억 원

김영석 기자
기사승인 : 2022-11-22 22:47:49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방점 민선 8기 화성시가 2023년도 본예산으로 역대 최대인 3조 1000억 원을 편성했다. 2022년도 본예산 대비 1751억 원(약 5.9%) 늘어난 규모다.

▲ 화성시청 전경 [화성시 제공]

이번 예산안은 '내 삶을 바꾸는 희망 화성' 구현을 위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

시는 민선 8기 시정 핵심가치인 균형, 혁신, 기회를 실현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편성해 시정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우선 사회복지 예산이 전년대비 1275억 원이 늘어난 1조 251억 원으로 편성됐는데, 기초연금 1897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1190억 원, 아동수당 지원 819억 원, 부모급여 지원 580억 원 등을 담았다.

여기에 무상급식 지원 410억 원과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 160억 원, 수도권통합요금 환승할인 지원 132억 원, 지역화폐 발행 지원 301억 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108억 원 등도 포함했다.

인구 100만 대도시에 걸맞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교육·문화·관광 분야에도 530억 원이 증액된 2618억 원이 편성됐다.

노후화한 학교시설 개선에 80억 원, 동탄 중앙도서관 건립 130억 원, 독립운동역사문화공원 건립 113억 원 등이다. 서남부권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370억 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26억 원도 배정됐다.

이번 본예산은 다음 달 15일까지 열리는 시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가 앞장서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이겨내는 힘이 되어 줄 것"이라며, "시민의 곁에서 민생부터 챙김으로써 희망화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