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투숙객 등 20여 명이 긴급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외벽을 태워 1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호텔 위층에서 버린 담배꽁초가 목재 소재의 외벽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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