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진어묵, 추석 얼리버드 기획전…"선물세트 예약하면 최대 19% 할인"

  • 흐림대전
  • 구름많음청주17.1℃
  • 흐림강진군
  • 흐림남해
  • 흐림보성군
  • 흐림양산시
  • 구름많음충주
  • 흐림합천
  • 흐림순창군
  • 흐림창원17.8℃
  • 흐림광양시
  • 흐림부산
  • 흐림문경
  • 구름많음청송군
  • 흐림부여
  • 구름많음동해
  • 구름많음의성
  • 흐림전주
  • 비서귀포
  • 흐림세종
  • 구름많음양평
  • 흐림밀양
  • 맑음강화18.0℃
  • 구름많음수원
  • 구름많음북강릉
  • 흐림대구
  • 구름많음추풍령
  • 구름많음영덕
  • 구름많음천안
  • 흐림고창군
  • 구름많음구미
  • 구름많음봉화
  • 흐림거제
  • 흐림고흥
  • 흐림성산
  • 구름많음홍성
  • 흐림북창원
  • 흐림김해시
  • 흐림산청
  • 구름많음금산
  • 흐림거창
  • 흐림목포
  • 흐림진도군
  • 맑음속초
  • 흐림해남
  • 구름많음강릉
  • 흐림임실
  • 흐림울산
  • 흐림장흥
  • 구름많음북춘천16.2℃
  • 흐림보은
  • 맑음춘천
  • 맑음파주
  • 흐림포항
  • 흐림장수
  • 구름많음서산
  • 흐림여수
  • 흐림영광군
  • 흐림북부산
  • 흐림태백
  • 흐림의령군
  • 구름많음서울
  • 구름많음울진
  • 구름많음부안
  • 구름많음인천17.6℃
  • 구름많음대관령
  • 흐림영천
  • 흐림서청주
  • 구름많음동두천
  • 흐림함양군
  • 비제주
  • 흐림통영
  • 흐림흑산도
  • 맑음백령도
  • 흐림정읍
  • 흐림광주17.7℃
  • 구름많음제천
  • 구름많음상주
  • 흐림고산
  • 구름많음이천
  • 흐림남원
  • 구름많음철원
  • 흐림정선군
  • 흐림진주
  • 흐림순천
  • 구름많음홍천
  • 흐림보령
  • 구름많음영주
  • 흐림완도
  • 구름많음영월
  • 흐림경주시
  • 구름많음울릉도
  • 흐림고창
  • 구름많음원주
  • 구름많음군산
  • 흐림안동
  • 맑음인제

삼진어묵, 추석 얼리버드 기획전…"선물세트 예약하면 최대 19% 할인"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2-08-09 09:05:11
부산의 대표적 어묵 생산업체인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추석을 앞두고 실속형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 이금복명품세트 특호

이번 달 18일까지 열리는 선물세트 '얼리버드 기획전'에서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19%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삼진어묵 선물세트는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10년 전에 본격적으로 어묵 산업에 뛰어들 당시 '어묵 선물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한 아이템으로, 명절 때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해당 선물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특호(7만5000원), 이금복명품세트(5만8000원), 삼진프리미엄세트(4만8000원), 1953세트 1호(2만8000원), 1953세트 2호(3만8000원)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2.6㎏)는 문주 2종(스모크치즈·호두아몬드), 명품어묵탕, 전복어묵, 홍게살어묵, 훈제오리어묵에 해물다시팩, 와사비맛딥소스, 어묵탕스프, 건더기스프까지 더해 상품의 가치를 높였다는 게 삼진어묵 측 설명이다. 

올해 출시한 삼진프리미엄세트(약 2㎏)의 경우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단하게 요리가 가능하고, 간식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어묵과 소스, 스프로 구성됐다.  

삼진어묵 추석 선물세트는 오는 9월 2일 온라인 주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모든 세트 상품은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어묵의 세계화'를 향해 도약하고 있다.

2020년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