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안 쓰는 땅 빌려드립니다"...446필지 55만 8491㎡

  • 구름많음거창24.9℃
  • 맑음울진20.8℃
  • 구름많음진주24.2℃
  • 구름많음동두천19.8℃
  • 구름많음강진군24.3℃
  • 맑음경주시24.4℃
  • 맑음창원23.3℃
  • 구름많음산청24.8℃
  • 맑음완도22.5℃
  • 맑음영천25.4℃
  • 구름많음양평24.2℃
  • 흐림군산20.0℃
  • 흐림정선군23.8℃
  • 맑음부산23.0℃
  • 구름많음성산22.9℃
  • 맑음김해시24.0℃
  • 흐림전주20.4℃
  • 맑음포항25.0℃
  • 구름많음서산24.6℃
  • 구름많음홍성22.1℃
  • 흐림고창군19.7℃
  • 맑음인천24.6℃
  • 구름많음문경24.5℃
  • 맑음북부산24.6℃
  • 맑음울산22.4℃
  • 흐림고산22.4℃
  • 구름많음북춘천25.0℃
  • 구름많음여수23.1℃
  • 구름많음추풍령24.7℃
  • 맑음양산시25.0℃
  • 맑음동해21.7℃
  • 흐림보령19.7℃
  • 구름많음인제18.4℃
  • 비대전19.1℃
  • 흐림천안17.8℃
  • 구름많음강릉23.6℃
  • 구름많음남해23.0℃
  • 구름많음진도군22.6℃
  • 맑음수원25.7℃
  • 흐림임실22.5℃
  • 맑음영덕21.4℃
  • 흐림순창군24.0℃
  • 맑음거제23.8℃
  • 맑음청송군24.5℃
  • 흐림세종17.8℃
  • 흐림목포23.9℃
  • 맑음봉화24.3℃
  • 맑음안동26.2℃
  • 맑음밀양26.4℃
  • 흐림부안21.4℃
  • 흐림정읍18.9℃
  • 맑음의령군25.5℃
  • 맑음북창원24.8℃
  • 구름많음고흥22.4℃
  • 구름많음북강릉22.2℃
  • 구름많음이천24.6℃
  • 구름많음태백20.4℃
  • 흐림흑산도21.9℃
  • 흐림파주18.7℃
  • 흐림홍천19.3℃
  • 맑음대구26.5℃
  • 구름많음대관령18.8℃
  • 맑음의성27.9℃
  • 구름많음보성군24.2℃
  • 구름많음영월21.9℃
  • 구름많음상주27.1℃
  • 천둥번개청주20.1℃
  • 흐림서청주18.8℃
  • 맑음백령도21.0℃
  • 흐림장수24.6℃
  • 비제주25.6℃
  • 구름많음춘천25.7℃
  • 구름많음장흥23.5℃
  • 구름많음함양군25.6℃
  • 구름많음광양시23.9℃
  • 구름많음남원25.9℃
  • 구름많음고창20.1℃
  • 흐림보은23.8℃
  • 구름많음영주22.4℃
  • 흐림서귀포23.4℃
  • 흐림원주19.6℃
  • 구름많음제천22.0℃
  • 구름많음서울25.0℃
  • 흐림충주23.7℃
  • 구름많음광주25.4℃
  • 구름많음철원20.4℃
  • 맑음합천26.0℃
  • 흐림금산21.4℃
  • 맑음속초21.6℃
  • 맑음울릉도21.8℃
  • 흐림부여19.0℃
  • 흐림해남23.6℃
  • 맑음통영23.6℃
  • 구름많음구미28.2℃
  • 맑음강화23.3℃
  • 구름많음순천22.9℃
  • 흐림영광군21.9℃

경기도 "안 쓰는 땅 빌려드립니다"...446필지 55만 8491㎡

정재수
기사승인 : 2022-07-25 08:33:50
'경기공유서비스' 통해 비대면 대부서비스 개시 경기도가 도유재산 가운데 일반 도민에게 빌려줄 수 있는 땅에 대해 온라인 대부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 경기도 공유시설 예약 플랫폼 경기공유서비스(share.gg.go.kr) 신청 유형 [경기도 제공]

앞서 도는 현재 행정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도유재산을 경기도 공유시설 예약 플랫폼인 경기공유서비스(share.gg.go.kr)에 공개했다.

도유재산은 소유권이 경기도에 있는 재산으로 임대차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아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는 기존에 대면으로 받았던 대부신청을 사용자 편의에 맞춰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게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각 시·군으로부터 대부 가능한 재산을 조사하고 446필지 55만 8491㎡ 규모의 도유재산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318필지, 32만9389㎡(약 59%)는 논밭(전·답) 형태의 경작용 토지로, 나머지는 임야나 대지 등이다.

온라인으로 대부신청이 접수될 경우 각 시·군에서 관련 법령에 문제가 없는지를 검토하고 대부계약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비용은 용도와 공시지가, 면적, 사용 연수에 따라 달라지며 해당 시·군청에서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기이도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 "공유재산 수요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대부신청의 편의를 보장해 공유재산을 활성화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경기공유서비스(share.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정재수 기자 jjs3885@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