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기업 50.9% "재택근무, 인재채용·퇴사예방에 효과 있다"

  • 흐림이천20.5℃
  • 흐림군산20.9℃
  • 흐림보은19.2℃
  • 흐림남원20.9℃
  • 흐림부여20.9℃
  • 흐림강진군20.8℃
  • 흐림홍천19.1℃
  • 흐림영광군20.8℃
  • 흐림상주20.3℃
  • 흐림홍성20.8℃
  • 흐림울산18.2℃
  • 흐림서울21.7℃
  • 흐림부안21.5℃
  • 흐림안동19.4℃
  • 흐림세종20.2℃
  • 흐림전주21.4℃
  • 흐림보령21.0℃
  • 흐림강화21.0℃
  • 흐림해남20.8℃
  • 흐림정읍20.7℃
  • 흐림광주22.1℃
  • 흐림대전21.0℃
  • 흐림속초18.3℃
  • 흐림포항18.9℃
  • 흐림고창군21.1℃
  • 비여수20.3℃
  • 흐림북창원20.7℃
  • 흐림문경19.3℃
  • 흐림춘천19.4℃
  • 흐림경주시19.3℃
  • 흐림청송군18.3℃
  • 흐림북춘천19.6℃
  • 흐림천안19.9℃
  • 비부산19.4℃
  • 흐림북부산21.1℃
  • 흐림함양군20.2℃
  • 흐림강릉17.8℃
  • 흐림추풍령20.0℃
  • 흐림영주18.5℃
  • 흐림영천18.9℃
  • 흐림봉화16.8℃
  • 흐림제천18.0℃
  • 흐림산청19.9℃
  • 흐림장흥20.8℃
  • 흐림성산22.1℃
  • 흐림구미22.0℃
  • 흐림양평20.0℃
  • 비창원19.7℃
  • 흐림대관령14.3℃
  • 흐림장수19.9℃
  • 흐림진도군20.4℃
  • 흐림남해20.8℃
  • 흐림수원21.1℃
  • 흐림김해시19.9℃
  • 흐림철원19.4℃
  • 흐림의성19.8℃
  • 흐림보성군21.1℃
  • 흐림완도20.5℃
  • 흐림청주22.0℃
  • 흐림인천22.0℃
  • 흐림고창21.0℃
  • 흐림태백15.2℃
  • 비목포21.0℃
  • 흐림정선군16.0℃
  • 비제주22.9℃
  • 흐림울진17.6℃
  • 흐림거제19.7℃
  • 흐림고산20.7℃
  • 흐림거창19.8℃
  • 흐림서청주20.7℃
  • 흐림순천19.6℃
  • 흐림고흥20.3℃
  • 흐림인제17.7℃
  • 흐림원주19.8℃
  • 흐림순창군21.2℃
  • 흐림밀양21.2℃
  • 흐림통영19.3℃
  • 흐림금산20.2℃
  • 흐림영덕17.7℃
  • 박무백령도19.5℃
  • 흐림서귀포22.4℃
  • 흐림대구20.4℃
  • 흐림영월17.5℃
  • 흐림의령군20.2℃
  • 흐림서산20.3℃
  • 흐림충주20.2℃
  • 흐림울릉도17.6℃
  • 비흑산도18.7℃
  • 흐림파주20.2℃
  • 흐림광양시20.9℃
  • 흐림합천20.8℃
  • 흐림진주19.3℃
  • 흐림양산시21.0℃
  • 흐림북강릉17.7℃
  • 흐림동두천20.5℃
  • 흐림임실20.6℃
  • 흐림동해18.0℃

기업 50.9% "재택근무, 인재채용·퇴사예방에 효과 있다"

조성아
기사승인 : 2022-05-06 10:36:09
잡코리아, 재택근무 시행 기업 395개 사 조사
"코로나 엔데믹 전환돼도 재택근무 유지" 35%
재택근무가 인재 확보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 인재 채용과 직원 퇴사 예방에 도움이 됐냐"는 물음에 재택근무 시행 기업 둘 중 한 곳은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코로나 엔데믹 전환에 따른 재택근무 유지 여부'에 대해선 3곳 중 한 곳 꼴로 "유지하겠다"고 답했다.

잡코리아가 최근 재택근무 시행 경험이 있는 기업 395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0.9%가 재택근무 시행이 우수 인재 채용과 직원 퇴사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효과 없다"는 답변은 11.4%에 그쳤고, 37.7%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기업 395개사 대상 재택근무 유지 계획 조사 [잡코리아 제공]

코로나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된 상황에서도 상당수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출근 형태 계획'에 대한 질문에 46.8%가 "전사 사무실 출근으로 전환한다"고 답했다. 34.9%는 "재택근무를 유지하겠다"고 ,18.2%는 "아직 정해진바 없다"고 답했다.  

재택근무 유지 이유로는 "임직원이 선호하는 근무형태이기 때문에"라는 답변이 40.6%로 가장 많았다. 잡코리아는 "재택근무를 직원 복지의 한 개념으로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설문 참여 기업들이 시행 중인 재택근무 방식은 "출근과 재택을 병행한다"는 곳이 62.8%로 가장 많았다.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전사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답한 곳은 27.1%였다. 그 외 기업들은 "임신, 자녀 돌봄 등을 이유로 요청한 직원에 한해 소수 인력만 재택근무를 시행한다"(7.1%)고 답했다.


▲기업 395개사 대상 재택근무 유지 계획 조사 [잡코리아 제공]

KPI뉴스 / 조성아 기자 js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