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근로자 2명이 온몸에 화상을 입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탱크 폭발이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류 물질이 저장된 탱크 내부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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