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볼보 리차지 XC40는 326만 원…서울시, 전기차 보조금제 개편

  • 맑음보은8.0℃
  • 맑음북부산14.0℃
  • 맑음울진13.6℃
  • 맑음구미13.8℃
  • 맑음부안10.5℃
  • 맑음함양군8.3℃
  • 흐림양평10.6℃
  • 맑음진주10.6℃
  • 흐림서산9.3℃
  • 맑음정읍10.1℃
  • 맑음북창원15.6℃
  • 맑음거제14.9℃
  • 비수원11.7℃
  • 흐림철원9.7℃
  • 맑음보성군12.3℃
  • 맑음남해14.9℃
  • 맑음전주11.4℃
  • 맑음부산18.0℃
  • 맑음금산7.9℃
  • 맑음영덕14.4℃
  • 맑음동해13.4℃
  • 맑음순천9.1℃
  • 구름많음서청주9.4℃
  • 구름많음충주11.1℃
  • 구름많음홍성9.2℃
  • 맑음창원17.2℃
  • 맑음순창군8.9℃
  • 구름많음강화12.0℃
  • 맑음남원9.1℃
  • 맑음의령군10.6℃
  • 맑음영천9.4℃
  • 구름많음이천11.0℃
  • 맑음합천11.1℃
  • 맑음산청10.2℃
  • 맑음영주9.9℃
  • 구름많음대관령5.3℃
  • 맑음경주시12.4℃
  • 구름많음울릉도15.1℃
  • 맑음완도12.4℃
  • 맑음해남7.4℃
  • 구름많음홍천9.3℃
  • 맑음고흥10.0℃
  • 맑음군산9.2℃
  • 맑음임실7.9℃
  • 맑음안동10.1℃
  • 구름많음북춘천9.9℃
  • 맑음장흥9.1℃
  • 맑음의성7.8℃
  • 흐림인제9.1℃
  • 맑음청송군6.4℃
  • 맑음정선군6.5℃
  • 맑음울산16.4℃
  • 구름많음북강릉11.6℃
  • 맑음태백9.3℃
  • 흐림인천12.7℃
  • 맑음상주13.4℃
  • 맑음영월9.0℃
  • 맑음고창군8.6℃
  • 맑음보령10.2℃
  • 맑음포항16.2℃
  • 맑음고산13.9℃
  • 맑음김해시15.7℃
  • 맑음제주12.5℃
  • 구름많음문경12.7℃
  • 맑음양산시14.4℃
  • 구름많음속초13.1℃
  • 구름많음추풍령11.1℃
  • 흐림동두천10.8℃
  • 맑음영광군7.8℃
  • 맑음고창7.5℃
  • 구름많음천안8.8℃
  • 구름많음대전10.7℃
  • 박무백령도10.3℃
  • 맑음목포10.9℃
  • 맑음대구14.1℃
  • 맑음거창9.8℃
  • 맑음봉화6.1℃
  • 구름많음서울14.0℃
  • 맑음통영13.5℃
  • 흐림파주8.8℃
  • 맑음장수6.4℃
  • 맑음흑산도13.8℃
  • 맑음서귀포15.0℃
  • 맑음여수14.4℃
  • 구름많음춘천9.8℃
  • 맑음강진군9.4℃
  • 맑음광양시13.9℃
  • 맑음강릉13.0℃
  • 구름많음제천9.2℃
  • 맑음밀양12.7℃
  • 구름많음부여8.5℃
  • 맑음진도군8.7℃
  • 맑음청주12.8℃
  • 흐림원주11.3℃
  • 맑음광주11.5℃
  • 맑음성산13.8℃
  • 구름많음세종9.1℃

볼보 리차지 XC40는 326만 원…서울시, 전기차 보조금제 개편

김혜란
기사승인 : 2022-03-02 09:46:00
2일부터 서울시 보조금, '신청서 접수순→출고·등록순'으로 변경 2일부터 서울시 등 각 지자체가 전기차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까지 신청서 접수순이던 선정 기준을 올해 출고·등록순으로 바꿨다. 올해부터는 차량이 출고 가능한 시점에 해당 예산이 남아 있으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는 보조금 수령 대상으로 선정됐어도 차량이 2개월 이내에 출고되지 않으면 대상자 선정이 취소되거나 대기자 리스트에 올라야 했다. 2개월 이내 출고를 맞추려는 노력으로 전기차 시장은 전쟁통을 방불케 했다. 현대차의 한 딜러는 "하루 종일 전산망을 뒤져 가장 빨리 출고되는 옵션 조합을 찾아내 전기차 예약자들에게 건넨다"며 "지금까지는 빠른 출고가 관건이라 그같은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 볼보자동차코리아의 SUV 모델인 C40 리차지.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지난달에 출시된 볼보 전기차 두 종에 대한 서울시 보조금 총액도 이날 확정됐다. 볼보 리차지 C40은 339만 원, 볼보 리차지 XC40은 326만 원이다. 리차지 C40의 출고가는 6391만 원, 리차지 XC40은 6296만 원이다. 이에 최종 가격은 각각 6052만 원과 5970만 원이 될 전망이다.

볼보 리차지 C40의 보조금은 경쟁차종으로 분류되는 테슬라 모델Y, 벤츠 EQA, 제네시스 GV60보다는 조금 적다. 모델Y 롱레인지는 405만 원, 벤츠 EQA250와 EQA250(MY22)는 각각 360만 원과 384만 원이다. 제네시스 GV60는 트림별로 410만 원~450만 원이다. 

▲ 볼트EUV(왼쪽)와 볼트EV의 모습. [한국지엠 제공]

지난달 말 출시된 미니의 첫 순수전기차 '미니 일렉트릭'에 대한 보조금은 735만 원으로 확정됐다. 미니 일렉트릭 클래식 트림도 서울시에서 구매하면 4560만 원이던 가격이 3825만 원으로 내려간다.

'3000만 원대' 전기차를 고려한다면 쉐보레 볼트EV와 볼트EUV도 눈여겨볼 만하다. 출고가는 볼트EV가 4130만 원, 볼트EUV는 4490만 원이다. 서울시 보조금은 볼트가 900만 원, 볼트EUV는 861만 원으로 최종 구매가격은 각각 3230만 원과 3629만 원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