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신규 확진 7009명…'오미크론 대응체계 기준' 넘어

  • 맑음서산7.3℃
  • 맑음진주13.3℃
  • 구름많음성산12.2℃
  • 황사백령도8.5℃
  • 맑음군산7.1℃
  • 맑음북창원16.6℃
  • 맑음문경8.2℃
  • 맑음영천12.6℃
  • 맑음원주7.8℃
  • 맑음양산시17.6℃
  • 맑음추풍령7.7℃
  • 맑음강화8.6℃
  • 황사전주6.3℃
  • 황사인천9.4℃
  • 맑음의령군12.9℃
  • 맑음강진군8.3℃
  • 맑음정읍5.1℃
  • 맑음남원6.2℃
  • 황사서울9.9℃
  • 맑음울릉도16.5℃
  • 맑음울산17.1℃
  • 황사목포7.9℃
  • 황사대전7.5℃
  • 구름많음제주11.9℃
  • 맑음춘천9.9℃
  • 맑음동두천7.8℃
  • 맑음순창군5.7℃
  • 맑음장수4.6℃
  • 맑음대관령5.5℃
  • 구름많음고산10.6℃
  • 황사광주7.8℃
  • 맑음진도군8.1℃
  • 구름많음서귀포16.7℃
  • 황사홍성6.6℃
  • 맑음북춘천9.6℃
  • 맑음광양시10.5℃
  • 맑음함양군8.7℃
  • 맑음철원8.8℃
  • 맑음보성군8.8℃
  • 맑음북부산17.2℃
  • 황사흑산도8.1℃
  • 맑음구미10.6℃
  • 맑음강릉14.1℃
  • 맑음경주시15.2℃
  • 맑음영광군7.3℃
  • 황사수원7.5℃
  • 맑음영주8.5℃
  • 맑음대구13.5℃
  • 맑음산청9.7℃
  • 맑음세종5.3℃
  • 맑음충주7.6℃
  • 맑음밀양16.1℃
  • 맑음남해13.8℃
  • 맑음합천12.7℃
  • 맑음거창8.6℃
  • 맑음속초13.3℃
  • 맑음청송군11.6℃
  • 맑음태백7.5℃
  • 맑음봉화8.6℃
  • 구름많음통영15.7℃
  • 맑음상주9.4℃
  • 맑음김해시16.4℃
  • 맑음여수12.0℃
  • 맑음서청주7.4℃
  • 맑음인제10.4℃
  • 맑음파주6.7℃
  • 맑음양평10.3℃
  • 구름많음완도8.5℃
  • 맑음홍천10.0℃
  • 맑음정선군8.3℃
  • 맑음장흥7.7℃
  • 맑음해남8.0℃
  • 황사청주8.5℃
  • 맑음부산17.5℃
  • 맑음금산6.3℃
  • 맑음동해14.5℃
  • 맑음순천7.0℃
  • 맑음의성11.5℃
  • 구름많음고흥9.0℃
  • 맑음제천7.1℃
  • 맑음울진14.4℃
  • 맑음보은7.4℃
  • 맑음안동10.1℃
  • 맑음부안8.3℃
  • 맑음창원16.2℃
  • 맑음부여5.6℃
  • 맑음고창군5.0℃
  • 맑음거제16.6℃
  • 맑음보령6.4℃
  • 맑음천안7.0℃
  • 맑음고창5.5℃
  • 맑음포항16.1℃
  • 맑음이천7.6℃
  • 맑음영월8.3℃
  • 맑음북강릉14.0℃
  • 맑음임실5.8℃
  • 구름많음영덕14.1℃

코로나 신규 확진 7009명…'오미크론 대응체계 기준' 넘어

김이현
기사승인 : 2022-01-22 10:15:36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한 달 만에 7000명을 넘어섰다. 7000명은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오미크론 대응 방역·의료 체계'로 전환하는 기준으로 제시한 수치다. 
 
▲ 지난 7일 서울시청 앞 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방역당국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009명으로 집계됐다. 한동안 감소세를 보였던 확진자 수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본격화하면서 다시 증가하고 있다. 7000명대는 지난달 22일(7454명) 이후 한 달 만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535명, 경기 2383명, 인천 542명, 부산 231명, 대구 442명, 광주 246명, 대전 118명, 울산 50명, 세종 12명, 강원 87명, 충북 143명, 충남 191명, 전북 167명, 전남 152명, 경북 198명, 경남 215명, 제주 17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433명이다. 사망자 수는 28명, 누적 사망자는 6529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0.9%다. 

정부는 신규 확진자가 7000명을 돌파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을 오미크론 대응 방역·의료 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전환이 이뤄지면, 확진자는 재택치료 위주로 관리되고, 격리기간이 열흘에서 일주일로 줄어든다. PCR 검사는 65살 이상 고위험군에 집중하는 대신 신속 항원검사가 도입된다.
   
오미크론 변이가 이미 우세종이 된 광주, 전남, 평택, 안성 등 4개 지역에서는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밀접접촉자,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만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선제 조치에 들어간다. 정부는 이 같은 선제 조치 후 상황을 지켜보면서 오미크론 방역체계 완전 전환 시점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