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0월 시중 통화량 38조 늘어…가계 18.3조↑

  • 맑음고창군18.8℃
  • 맑음군산19.7℃
  • 흐림의령군21.6℃
  • 맑음강진군19.8℃
  • 맑음보령18.7℃
  • 구름많음고흥19.4℃
  • 맑음부안20.4℃
  • 흐림부산21.6℃
  • 맑음이천19.3℃
  • 맑음문경20.0℃
  • 구름많음합천20.0℃
  • 맑음영광군19.3℃
  • 박무울산19.7℃
  • 맑음순천19.3℃
  • 맑음목포20.6℃
  • 구름많음산청19.6℃
  • 맑음추풍령19.7℃
  • 비울릉도19.9℃
  • 맑음보성군21.5℃
  • 흐림봉화19.0℃
  • 흐림영주19.2℃
  • 흐림의성20.2℃
  • 흐림밀양22.6℃
  • 흐림서귀포21.4℃
  • 맑음흑산도20.0℃
  • 구름많음세종20.1℃
  • 흐림영덕18.9℃
  • 맑음천안20.5℃
  • 흐림거제21.5℃
  • 맑음북춘천17.2℃
  • 흐림영천19.9℃
  • 맑음수원21.0℃
  • 구름많음인제16.2℃
  • 흐림포항20.2℃
  • 맑음백령도15.9℃
  • 맑음인천21.0℃
  • 맑음서청주21.2℃
  • 흐림북부산21.9℃
  • 구름많음영월18.8℃
  • 맑음강화19.3℃
  • 맑음제천18.6℃
  • 구름많음보은20.1℃
  • 맑음상주20.4℃
  • 흐림동해18.4℃
  • 흐림고산20.6℃
  • 흐림태백16.1℃
  • 흐림속초17.1℃
  • 비안동20.1℃
  • 맑음정읍19.7℃
  • 맑음철원16.2℃
  • 흐림김해시21.4℃
  • 맑음광주21.0℃
  • 구름많음홍성20.2℃
  • 맑음홍천17.5℃
  • 구름많음구미20.5℃
  • 맑음양평20.1℃
  • 흐림제주20.9℃
  • 맑음춘천17.1℃
  • 맑음충주20.5℃
  • 흐림북창원22.3℃
  • 흐림경주시19.2℃
  • 흐림통영20.9℃
  • 맑음부여18.4℃
  • 맑음진도군18.8℃
  • 흐림강릉17.1℃
  • 맑음고창19.0℃
  • 구름많음파주17.6℃
  • 맑음함양군21.1℃
  • 맑음장수16.5℃
  • 흐림청주22.5℃
  • 구름많음정선군17.7℃
  • 구름많음대구20.5℃
  • 흐림북강릉17.0℃
  • 구름많음광양시21.2℃
  • 맑음거창18.5℃
  • 구름많음울진18.3℃
  • 맑음원주20.5℃
  • 맑음금산19.6℃
  • 맑음전주20.9℃
  • 맑음임실17.5℃
  • 흐림진주21.3℃
  • 맑음서울19.6℃
  • 맑음동두천17.0℃
  • 흐림여수21.8℃
  • 맑음완도20.2℃
  • 흐림양산시22.1℃
  • 흐림성산21.0℃
  • 맑음해남19.5℃
  • 맑음장흥19.7℃
  • 맑음대전20.7℃
  • 구름많음청송군19.0℃
  • 맑음순창군19.1℃
  • 흐림대관령14.2℃
  • 흐림창원21.7℃
  • 맑음남원19.3℃
  • 맑음서산20.2℃
  • 흐림남해20.5℃

10월 시중 통화량 38조 늘어…가계 18.3조↑

강혜영
기사승인 : 2021-12-15 15:54:09
"재난지원금 지급·주식시장서 자금 인출 등으로 정기예적금 늘어" 시중 통화량이 10월 한 달 새 40조 원 가까이 불어났다.

▲ 통화 및 유동성 지표 장기 추이 [한국은행 제공]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10월 광의 통화량(M2 기준)은 3550조6000억 원으로 전월 대비 38조 원(1.1%)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12.4% 늘었다.

M2에는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이상 M1) 외 MMF(머니마켓펀드), 2년 미만 정기 예금, 적금, 수익증권, CD(양도성예금증서), RP(환매조건부채권), 2년 미만 금융채, 2년 미만 금전신탁 등 곧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이 포함된다.

경제주체별로는 가계·비영리단체에서 통화량이 전월 대비 18조3000억 원 늘었다. 한은은 "대출 증가액은 전월보다 둔화됐으나, 재난지원금 지급 효과, 주식시장으로부터의 자금 인출 등으로 정기예적금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증권사 등 기타금융기관에서는 10조4000억 원이 불었다. 국고 여유자금의 예치 규모가 커진 영향이다.

기업 통화량은 전월 대비 8000억 원 줄었다. 대출은 전월에 이어 증가세를 지속했으나 부가가치세 납부, 해외기업 인수 등 해외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

상품별로는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11조4000억 원), 정기예적금(11조2000억 원), 금융채(3조6000억 원)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