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트레일러 앞부분이 불에 탔지만, 운전자 A(60대) 씨는 바로 대피,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 여파로 이날 2시간가량 인근 도로가 통제되면서,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졸음 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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