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진주시, 11월3일 국내 대표 탈춤공연 '탈춤한마당' 개막

  • 구름많음구미23.1℃
  • 맑음양평24.1℃
  • 맑음산청22.2℃
  • 흐림대전22.0℃
  • 구름많음세종21.9℃
  • 구름많음고산21.2℃
  • 맑음울산21.4℃
  • 흐림군산21.9℃
  • 구름많음안동22.1℃
  • 맑음장수21.3℃
  • 맑음북창원24.0℃
  • 맑음홍천22.3℃
  • 맑음영주20.4℃
  • 구름많음속초21.0℃
  • 맑음남원23.1℃
  • 맑음김해시22.6℃
  • 맑음창원22.8℃
  • 구름많음청주22.8℃
  • 맑음북춘천24.5℃
  • 맑음강화22.3℃
  • 흐림울진21.6℃
  • 흐림상주21.6℃
  • 구름많음태백18.3℃
  • 맑음진도군21.5℃
  • 비서귀포22.0℃
  • 구름많음봉화19.6℃
  • 맑음제천20.5℃
  • 맑음진주21.7℃
  • 맑음인천22.3℃
  • 맑음전주23.1℃
  • 구름많음서청주21.6℃
  • 맑음함양군21.7℃
  • 흐림금산21.2℃
  • 흐림영덕
  • 맑음남해22.1℃
  • 맑음철원22.9℃
  • 구름많음순창군22.6℃
  • 맑음고창군23.2℃
  • 구름많음서울23.6℃
  • 소나기홍성22.1℃
  • 맑음해남22.2℃
  • 맑음부산23.0℃
  • 맑음장흥21.8℃
  • 맑음강릉22.4℃
  • 구름많음합천23.3℃
  • 흐림청송군
  • 맑음북강릉21.1℃
  • 맑음동두천23.1℃
  • 구름많음거창22.6℃
  • 맑음영월20.2℃
  • 맑음밀양23.4℃
  • 맑음백령도18.9℃
  • 맑음임실22.0℃
  • 흐림문경20.2℃
  • 맑음북부산21.9℃
  • 맑음순천20.0℃
  • 구름많음영천24.0℃
  • 흐림수원22.8℃
  • 구름많음원주24.2℃
  • 맑음경주시22.2℃
  • 구름많음추풍령20.5℃
  • 구름많음제주22.8℃
  • 구름많음성산22.0℃
  • 맑음광주23.3℃
  • 구름많음대구24.9℃
  • 구름많음이천24.0℃
  • 구름많음완도21.6℃
  • 흐림의성20.9℃
  • 맑음정선군21.5℃
  • 맑음동해22.3℃
  • 맑음고창22.7℃
  • 맑음통영21.9℃
  • 비흑산도18.9℃
  • 맑음대관령18.6℃
  • 맑음정읍23.4℃
  • 맑음영광군22.5℃
  • 맑음춘천24.4℃
  • 구름많음보은21.1℃
  • 맑음고흥21.8℃
  • 비울릉도21.4℃
  • 흐림서산22.9℃
  • 맑음양산시23.1℃
  • 맑음파주21.7℃
  • 맑음인제21.1℃
  • 맑음거제22.7℃
  • 맑음보성군21.8℃
  • 흐림부여21.6℃
  • 맑음광양시21.7℃
  • 맑음부안22.4℃
  • 맑음목포22.2℃
  • 맑음여수21.8℃
  • 맑음의령군23.3℃
  • 맑음강진군22.2℃
  • 흐림보령22.1℃
  • 구름많음충주21.5℃
  • 흐림천안21.5℃
  • 구름많음포항24.5℃

진주시, 11월3일 국내 대표 탈춤공연 '탈춤한마당' 개막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1-10-31 10:21:33
'제24회 진주탈춤한마당'이 오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 동안 개최된다. 

▲ 진주탈춤한마당 모습. [진주시 제공]

경남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공모에 선정된 이번 행사는 '공생(生)공락(樂)을 위한 탈춤'이란 슬로건으로 내걸고 11월 3∼4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5∼7일은 현장아트홀에서 예년보다 더 다채롭게 열린다.
 
전승탈춤, 창작탈춤, 마당극, 아동극, 특별공연, 축하공연, 기획공연 등에 26개팀 250명이 참여한다. '생태계의 혼돈과 탈춤의 생명가치'를 주제로 한 학술행사와 '일본 카구라 워크숍' 화상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정병훈 진주탈춤한마당 제전위원장은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은 지나친 경쟁과 과욕에서 비롯된 사회구조에 대한 반성과 대안을 요구한다"며 "탈춤과 마당극에 담긴 민중의 삶의 방식에서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1996년 한국 최초의 민간 탈춤행사로 시작된 진주탈춤한마당은 1998년 진주오광대가 복원되면서 탈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데 일조했다.

진주시민 덧배기춤 보급과 2019년 진주민속예술비엔날레의 주 무대 역할을 하는 등 탈춤문화의 저변 확대와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