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노년층 보험약관대출 13조 돌파…4년반 새 68% ↑

  • 구름많음통영21.0℃
  • 맑음광주23.2℃
  • 맑음상주20.9℃
  • 맑음해남21.2℃
  • 맑음백령도21.9℃
  • 맑음서귀포22.9℃
  • 맑음고흥22.4℃
  • 맑음추풍령20.9℃
  • 맑음속초23.7℃
  • 맑음동해22.2℃
  • 맑음의령군20.0℃
  • 맑음동두천23.8℃
  • 맑음문경21.1℃
  • 맑음경주시19.6℃
  • 맑음부여21.3℃
  • 맑음청주24.1℃
  • 맑음대관령17.2℃
  • 흐림목포21.0℃
  • 맑음양산시22.5℃
  • 맑음철원22.3℃
  • 맑음포항19.9℃
  • 맑음임실21.4℃
  • 맑음군산22.8℃
  • 맑음보령23.3℃
  • 맑음거제22.0℃
  • 흐림진도군19.5℃
  • 맑음흑산도23.2℃
  • 맑음영월20.8℃
  • 맑음영광군22.1℃
  • 맑음태백18.4℃
  • 맑음대전23.3℃
  • 맑음북춘천20.2℃
  • 맑음고창22.8℃
  • 맑음안동19.9℃
  • 맑음서울24.7℃
  • 맑음영천18.6℃
  • 맑음북부산21.8℃
  • 맑음제주22.8℃
  • 흐림완도22.4℃
  • 맑음서산22.4℃
  • 맑음창원22.4℃
  • 맑음보성군22.8℃
  • 맑음충주23.4℃
  • 맑음봉화18.1℃
  • 맑음인천23.9℃
  • 맑음남해22.5℃
  • 맑음보은20.8℃
  • 맑음파주23.6℃
  • 맑음산청20.2℃
  • 맑음정읍23.8℃
  • 맑음춘천20.6℃
  • 맑음성산23.1℃
  • 맑음진주22.2℃
  • 맑음금산21.9℃
  • 맑음김해시21.4℃
  • 맑음인제17.0℃
  • 맑음영주19.9℃
  • 맑음고창군23.0℃
  • 맑음원주22.5℃
  • 맑음울산20.5℃
  • 맑음남원22.9℃
  • 맑음이천22.9℃
  • 맑음함양군21.0℃
  • 맑음합천19.9℃
  • 맑음의성19.3℃
  • 맑음홍천19.4℃
  • 맑음부산22.7℃
  • 맑음서청주22.6℃
  • 맑음여수21.9℃
  • 맑음장수19.8℃
  • 맑음밀양19.8℃
  • 맑음순창군22.3℃
  • 맑음북강릉22.8℃
  • 구름많음강진군20.0℃
  • 맑음정선군15.5℃
  • 맑음울릉도20.6℃
  • 맑음구미22.1℃
  • 맑음제천20.5℃
  • 맑음전주24.2℃
  • 맑음세종22.6℃
  • 맑음북창원22.4℃
  • 맑음양평21.3℃
  • 맑음부안22.9℃
  • 맑음홍성23.4℃
  • 맑음강릉21.8℃
  • 맑음수원23.3℃
  • 맑음강화23.4℃
  • 맑음고산22.0℃
  • 맑음천안22.9℃
  • 맑음대구19.8℃
  • 맑음순천22.7℃
  • 맑음거창20.7℃
  • 맑음영덕19.7℃
  • 맑음청송군18.3℃
  • 맑음광양시23.6℃
  • 맑음울진20.7℃
  • 맑음장흥20.2℃

노년층 보험약관대출 13조 돌파…4년반 새 68% ↑

강혜영
기사승인 : 2021-09-27 09:48:22
60대 이상 노년층의 보험약관대출 잔액이 13조 원을 돌파했다. 

▲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노인이 계단에 앉아 있다. [문재원 기자] 

27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60대 이상 노년층의 올해 상반기 말 기준 보험약관대출 잔액은 13조2481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4년 반 새 68% 증가한 규모다.

노년층의 보험약관대출 잔액은 2016년 말 7조8816억 원, 2017년 말 9조1759억 원, 2018년 말 10조8624억 원, 2019년 말 12조2359억 원, 2020년 말 12조7285억 원으로 꾸준히 늘었다.

보험약관대출은 보험계약을 담보로 계약자가 가입한 보험의 해약환급금 범위 내의 일정 금액을 대출받을 수 있는 제도로 담보가 확실해 별도 심사나 신용점수에 상관없이 대출받을 수 있다.

보험약관대출 금리는 대체로 은행권보다 높은 연 6~8% 수준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주요 생명보험사의 평균 대출금리(금리확정형)는 연 7.53%, 손해보험사는 연 6.52%다. 이자를 내지 못하면 보험계약이 해지될 위험이 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