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함양 산양삼', 농축산부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8호 등록

  • 구름많음울진15.7℃
  • 구름많음강릉18.6℃
  • 흐림장수16.0℃
  • 흐림추풍령17.7℃
  • 맑음서울22.9℃
  • 흐림울산15.1℃
  • 흐림제천19.6℃
  • 맑음인천19.9℃
  • 구름많음춘천23.6℃
  • 흐림해남16.0℃
  • 흐림순창군18.5℃
  • 흐림고흥16.3℃
  • 구름많음정읍19.5℃
  • 흐림부산16.6℃
  • 흐림김해시17.5℃
  • 흐림산청18.3℃
  • 흐림대전20.8℃
  • 구름많음북춘천23.3℃
  • 구름많음대관령14.1℃
  • 구름많음북강릉16.6℃
  • 구름많음부안17.9℃
  • 흐림광양시18.0℃
  • 흐림보은19.1℃
  • 맑음수원20.7℃
  • 흐림전주19.1℃
  • 흐림고창군18.3℃
  • 흐림보성군16.8℃
  • 흐림장흥17.1℃
  • 흐림세종20.5℃
  • 흐림영주19.3℃
  • 흐림합천19.1℃
  • 흐림완도16.3℃
  • 흐림진주18.5℃
  • 맑음철원22.5℃
  • 흐림밀양18.1℃
  • 흐림정선군18.5℃
  • 흐림거창18.3℃
  • 흐림진도군14.6℃
  • 흐림문경18.9℃
  • 구름많음부여20.7℃
  • 흐림청주21.7℃
  • 흐림여수16.7℃
  • 흐림목포15.2℃
  • 흐림구미20.2℃
  • 흐림고산14.0℃
  • 흐림함양군18.9℃
  • 흐림창원16.8℃
  • 흐림금산19.4℃
  • 흐림북창원18.2℃
  • 구름많음속초15.5℃
  • 구름많음홍천23.3℃
  • 맑음홍성20.3℃
  • 흐림영광군17.7℃
  • 흐림영월20.5℃
  • 흐림영천16.9℃
  • 구름많음태백16.2℃
  • 흐림인제21.1℃
  • 흐림광주17.9℃
  • 흐림북부산17.7℃
  • 흐림의성20.9℃
  • 맑음동두천22.6℃
  • 흐림강진군17.3℃
  • 구름많음군산17.0℃
  • 흐림서귀포16.3℃
  • 흐림제주16.3℃
  • 흐림임실17.2℃
  • 흐림의령군18.3℃
  • 흐림순천15.9℃
  • 흐림충주20.8℃
  • 흐림안동20.9℃
  • 흐림청송군18.0℃
  • 흐림남원18.2℃
  • 흐림원주21.5℃
  • 맑음백령도18.9℃
  • 구름많음동해16.1℃
  • 흐림봉화18.9℃
  • 흐림영덕15.9℃
  • 맑음서산19.6℃
  • 흐림양산시17.6℃
  • 흐림상주19.4℃
  • 구름많음흑산도15.4℃
  • 맑음강화20.4℃
  • 흐림천안20.2℃
  • 맑음파주21.5℃
  • 구름많음고창17.4℃
  • 구름많음울릉도14.8℃
  • 흐림남해17.9℃
  • 흐림서청주21.0℃
  • 흐림성산15.8℃
  • 흐림이천22.4℃
  • 흐림포항16.6℃
  • 흐림거제16.0℃
  • 구름많음양평23.0℃
  • 흐림통영17.8℃
  • 흐림대구18.0℃
  • 흐림경주시16.3℃
  • 흐림보령18.6℃

'함양 산양삼', 농축산부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8호 등록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1-09-17 15:16:45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에 맞춰 함양 명품 산양삼이 17일자로 농림축산식품부 임산물 지리적 표시상품 제58호로 최종 등록됐다.
 

함양산양삼 협회 영농조합법인은 2019년에 함양산양삼 지리적 표시등록을 신청, 2년에 걸친 서류 심사와 현장 검증 등을 통해 이날 최종 임산물 지리적표시제 인정을 받았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산물 및 임산물 그 가공품의 명성이나 품질 등이 특정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특정 지역의 특산물임을 표시하는 제도다.

지식재산권 확보와 함께 별도의 '등록마크'를 포장재에 표시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 하여금 '원산지 증명'과 고품질 인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함양 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대표 김병익) 이 지리적 표시권을 갖게 되며, 지리적 표시 대상 지역의 범위는 함양군 전역의 해발고도 500m 이상으로 제한된다.

함양군은 전국 최초로 산림청의 산양삼 생산이력제를 2006년부터 도입했다. 이후 500여 농가에서 730ha 규모로 확대되면서, 전국 최대 산양삼 생산지라는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엑스포 기간에 맞춰 최종 지리적표시 등록 인정이 되어 산양삼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남은 엑스포 기간에 더욱 함양 산양삼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