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 마이애미서 또 다른 아파트 '아찔' …주민 대피·폐쇄

  • 맑음영주10.2℃
  • 맑음의성10.5℃
  • 맑음파주9.8℃
  • 맑음대관령8.1℃
  • 맑음인제9.7℃
  • 맑음안동11.6℃
  • 맑음정선군8.1℃
  • 맑음천안11.2℃
  • 구름많음고산16.0℃
  • 맑음태백9.3℃
  • 흐림구미14.7℃
  • 구름많음상주12.7℃
  • 구름많음통영14.3℃
  • 구름많음군산13.0℃
  • 흐림고흥12.4℃
  • 구름많음산청12.3℃
  • 구름많음대전14.7℃
  • 흐림완도14.9℃
  • 흐림해남12.7℃
  • 흐림전주15.5℃
  • 맑음대구13.0℃
  • 맑음동두천11.1℃
  • 맑음철원8.6℃
  • 구름많음추풍령12.9℃
  • 구름많음보성군13.0℃
  • 박무울산13.1℃
  • 구름많음거제13.9℃
  • 맑음영월9.2℃
  • 구름많음문경11.9℃
  • 구름많음순창군14.9℃
  • 구름많음남해13.1℃
  • 흐림흑산도13.0℃
  • 맑음포항14.3℃
  • 흐림인천12.4℃
  • 흐림금산15.0℃
  • 구름많음강화11.9℃
  • 구름많음부안14.4℃
  • 맑음강진군12.8℃
  • 맑음북춘천9.5℃
  • 맑음강릉13.3℃
  • 맑음이천12.9℃
  • 맑음세종12.7℃
  • 흐림영광군12.8℃
  • 맑음동해14.8℃
  • 맑음의령군10.0℃
  • 박무광주16.0℃
  • 맑음제천7.7℃
  • 맑음장흥12.1℃
  • 구름많음정읍14.2℃
  • 구름많음순천10.2℃
  • 맑음양평11.2℃
  • 맑음서산9.8℃
  • 흐림성산16.1℃
  • 맑음울릉도14.3℃
  • 구름많음충주11.8℃
  • 구름많음진주13.1℃
  • 구름많음서청주11.8℃
  • 맑음봉화7.8℃
  • 흐림임실13.1℃
  • 흐림남원14.4℃
  • 구름많음고창13.2℃
  • 흐림여수14.8℃
  • 구름많음보령11.3℃
  • 맑음청주15.3℃
  • 구름많음광양시14.2℃
  • 박무목포13.4℃
  • 구름많음춘천9.3℃
  • 구름많음백령도12.9℃
  • 맑음북창원14.7℃
  • 구름많음원주13.2℃
  • 구름많음진도군12.8℃
  • 흐림장수12.8℃
  • 구름많음부산16.2℃
  • 구름많음영덕12.8℃
  • 구름많음보은11.3℃
  • 맑음북강릉11.9℃
  • 맑음서울13.7℃
  • 맑음창원14.6℃
  • 흐림함양군13.4℃
  • 구름많음김해시14.4℃
  • 맑음청송군8.8℃
  • 맑음밀양12.5℃
  • 구름많음양산시14.3℃
  • 구름많음부여12.8℃
  • 맑음홍천10.1℃
  • 구름많음거창12.8℃
  • 구름많음고창군13.6℃
  • 구름많음북부산14.3℃
  • 맑음수원11.1℃
  • 맑음경주시11.1℃
  • 맑음합천12.7℃
  • 맑음속초10.2℃
  • 맑음울진17.6℃
  • 흐림제주16.5℃
  • 흐림서귀포16.0℃
  • 맑음홍성12.5℃
  • 맑음영천10.9℃

美 마이애미서 또 다른 아파트 '아찔' …주민 대피·폐쇄

이원영
기사승인 : 2021-07-03 13:12:11
붕괴 아파트에서 11km 떨어져…50년 된 건물 미국 마이애미에서 붕괴돼 20명의 사망자와 128명의 실종자를 낸 아파트에서 약 11km 떨어진 다른 아파트 건물이 안전 문제로 주민 대피와 폐쇄 명령을 받았다고 CNN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노스 마이애미 비치 시청은 이날 제출된 안전진단 보고서를 검토한 후 건물의 구조물이 안전하지 않다고 결정, 즉시 폐쇄 및 주민 대피 명령을 내렸다.
▲건물 안전 문제가 제기돼 주민들의 대피와 폐쇄 명령이 내려진 미국 마이애미의 크레스트뷰 타워스 아파트. [CNN 캡처] 

문제의 아파트는 지은 지 50년 된 '크레스트뷰 타워스' 아파트로 156가구가 입주해 있다. 이 건물은 건축 40년 재면허 안전진단 검사를 받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건물 구조와 전기 설비 등에서 위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달 24일 챔플린 타워스 사우스 아파트 붕괴 사고 후 마이애미 시청은 5층 이상의 모든 고층 아파트의 안전 검사를 명령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