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바이든, 고소득자 양도세 20%→39.6% 두 배 인상 추진

  • 맑음합천25.1℃
  • 맑음진도군27.4℃
  • 구름많음춘천25.1℃
  • 맑음북부산25.6℃
  • 맑음거창23.6℃
  • 맑음대구26.5℃
  • 구름많음이천25.3℃
  • 흐림강화25.8℃
  • 맑음거제26.8℃
  • 구름많음파주25.1℃
  • 구름많음전주27.3℃
  • 맑음남원24.2℃
  • 안개흑산도24.4℃
  • 맑음추풍령23.3℃
  • 흐림철원24.1℃
  • 구름많음부여26.2℃
  • 맑음광양시26.1℃
  • 맑음부산27.0℃
  • 맑음양산시26.7℃
  • 구름많음보령27.2℃
  • 구름많음태백21.8℃
  • 맑음의성25.4℃
  • 맑음목포27.0℃
  • 맑음해남27.2℃
  • 맑음경주시24.9℃
  • 맑음창원26.6℃
  • 맑음밀양25.9℃
  • 맑음광주27.4℃
  • 구름많음영월24.4℃
  • 맑음강진군26.1℃
  • 맑음고흥25.2℃
  • 구름많음동해25.8℃
  • 구름많음강릉26.3℃
  • 구름많음서청주24.8℃
  • 맑음안동25.3℃
  • 맑음구미25.3℃
  • 구름많음금산24.9℃
  • 맑음김해시27.0℃
  • 흐림동두천24.8℃
  • 맑음울산27.0℃
  • 맑음문경24.3℃
  • 맑음청주26.7℃
  • 맑음성산27.2℃
  • 맑음충주24.8℃
  • 안개백령도23.5℃
  • 구름많음세종24.9℃
  • 맑음순천25.2℃
  • 맑음고창26.8℃
  • 박무인천26.0℃
  • 맑음영광군27.1℃
  • 맑음고산26.6℃
  • 구름많음제천24.0℃
  • 박무서울25.8℃
  • 맑음북창원27.8℃
  • 맑음군산26.1℃
  • 맑음보성군26.5℃
  • 맑음통영26.6℃
  • 맑음포항28.2℃
  • 맑음봉화22.9℃
  • 맑음완도25.6℃
  • 맑음영천26.8℃
  • 구름많음홍성26.4℃
  • 맑음보은23.9℃
  • 구름많음고창군27.5℃
  • 흐림홍천24.3℃
  • 박무대전25.5℃
  • 맑음의령군26.2℃
  • 흐림원주24.6℃
  • 맑음장흥25.9℃
  • 맑음서귀포27.3℃
  • 맑음영덕26.1℃
  • 구름많음서산25.8℃
  • 맑음영주23.7℃
  • 구름많음정읍27.1℃
  • 맑음남해25.2℃
  • 맑음진주25.8℃
  • 맑음산청24.2℃
  • 맑음울진25.8℃
  • 구름많음여수26.9℃
  • 맑음상주25.2℃
  • 맑음청송군24.8℃
  • 흐림북강릉26.9℃
  • 구름많음수원25.7℃
  • 맑음장수22.3℃
  • 구름많음인제23.8℃
  • 맑음제주27.8℃
  • 흐림양평25.4℃
  • 맑음부안26.2℃
  • 비북춘천25.2℃
  • 맑음순창군25.3℃
  • 흐림속초25.8℃
  • 구름많음대관령22.1℃
  • 구름많음천안25.1℃
  • 구름많음울릉도27.9℃
  • 맑음함양군23.5℃
  • 구름많음정선군24.6℃
  • 구름많음임실25.0℃

바이든, 고소득자 양도세 20%→39.6% 두 배 인상 추진

이원영
기사승인 : 2021-04-23 09:07:08
보육 보조금 등 복지 재원 충당 위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고소득자의 양도소득세를 두 배 정도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코트 강당에서 미국의 인프라·일자리 투자 법안에 관해 연설하고 있다. [AP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연소득 100만 달러(약 11억원) 이상 고소득자의 양도소득세(capital gains tax)를 현재 20%에서 39.6%로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NYT는 다음주 1조 달러(약 112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미국 가족 계획' 법안 관련 재원 마련을 위한 방안으로 이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법안은 미 근로자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보육 보조금을 확대하고, 지역 대학 등록금을 무상으로 하는 조치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와 별개로 2조2500억 달러(약 2500조원) 규모의 인프라·일자리 투자 법안인 '미국 일자리 계획'에서 재원 마련을 위해 법인세 최고세율을 현재 21%에서 28%로 올리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는 민주당 일각에서도 반대해 25%를 인상하는 절충안을 논의 중이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