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중기 1만2800곳 온·오프라인 해외시장 공략 지원

  • 맑음북부산
  • 흐림순천
  • 흐림합천
  • 맑음양산시
  • 구름많음광주
  • 맑음원주
  • 맑음서울15.8℃
  • 맑음정읍
  • 흐림영주
  • 흐림고창
  • 맑음대관령
  • 흐림순창군
  • 맑음춘천
  • 흐림보성군
  • 맑음북강릉
  • 맑음금산
  • 맑음의성
  • 맑음천안
  • 맑음밀양
  • 흐림흑산도
  • 맑음북춘천
  • 맑음고창군
  • 맑음이천
  • 흐림고흥
  • 박무백령도
  • 흐림함양군
  • 흐림제주
  • 맑음충주
  • 맑음군산
  • 흐림강진군
  • 맑음청송군
  • 맑음강릉
  • 맑음세종
  • 구름많음철원
  • 맑음포항
  • 맑음강화
  • 맑음파주
  • 맑음동두천
  • 흐림추풍령
  • 흐림대구
  • 맑음거제
  • 흐림거창
  • 흐림고산
  • 구름많음여수
  • 맑음북창원
  • 흐림광양시
  • 맑음홍천
  • 맑음의령군
  • 맑음서산
  • 맑음임실
  • 흐림문경
  • 맑음태백
  • 맑음통영
  • 흐림산청
  • 흐림성산
  • 맑음울산
  • 맑음영월
  • 구름많음속초
  • 맑음동해
  • 맑음수원
  • 흐림목포
  • 맑음울진
  • 맑음전주
  • 맑음영천
  • 흐림장흥
  • 구름많음남원
  • 흐림해남
  • 흐림상주
  • 맑음부안
  • 맑음제천
  • 맑음부산
  • 흐림진도군
  • 흐림정선군
  • 맑음영덕
  • 맑음경주시
  • 맑음양평
  • 맑음인제
  • 흐림안동
  • 맑음대전
  • 맑음창원
  • 맑음보은
  • 맑음청주
  • 맑음구미
  • 맑음보령
  • 구름많음부여
  • 맑음서청주
  • 맑음김해시
  • 박무홍성14.2℃
  • 흐림서귀포19.4℃
  • 구름많음영광군
  • 맑음울릉도
  • 흐림봉화
  • 흐림완도
  • 맑음인천16.2℃
  • 맑음장수
  • 맑음진주

경기도, 중기 1만2800곳 온·오프라인 해외시장 공략 지원

안경환
기사승인 : 2021-03-01 09:25:54
수출인프라 구축, 해외판로 개척 등 19개 사업

경기도는 올해 도내 수출 중소기업 1만2800곳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오프라인 수출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135억 원이 투입된다.

 

지원사업은 △수출인프라 구축 △해외판로 개척지원 △수출유망기업 종합지원 등 3개 단계별 19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내수기업의 수출기업 성장화를 위한 '수출인프라 구축' 단계에선 수출경기안심 수출보험료 지원, 기업애로SOS 지원, FTA 활용지원사업, 초보기업 멘토 지원 등 6개 사업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수출위험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경기안심 수출보험료 지원' 사업으로 2250곳, FTA 관세 등 수출품목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FTA 활용지원'사업 4970곳, 수출초보기업에게 수출업무 전반을 컨설팅 하는 '수출초보기업 메토 지원' 100곳 등이다.

 

해외판로개척은 온·오프라인 판로망으로 수출경쟁력을 강화하는 단계로 경기비즈니스센터(GBC) 마케팅 대행사업, 온라인 화상상담회, 해외전시회 개별·단체관 지원 등 11개 사업이 추진된다.

 

먼저 코로나19 등으로 독자적으로 해외진출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해외 14곳에서 운영 중인 GBC를 활용, 440곳을 대상으로 마케팅 대행과 화상상담,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중국·미국·인도·중동·일본·유럽 등을 대상으로 한 해외G-FAIR, 통상촉진단 등 온라인 수출 화상상담회를 30회 개최해 3370곳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방식에 초점을 둔 '온라인 해외마케팅지원 사업'을 300개사를 대상으로 추진, 아마존 등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과 사회관계망(SNS)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K-의료·바이오 수출상담회'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 헬스케어관련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출유망기업 종합지원 단계에선 경기도 대표 수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지원 사업'을 추진, 유망 기업 52곳에 수출준비부터 해외진출까지 전 과정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수출지원사업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수출통합 관리 및 정보를 제공한다.

 

류광열 도 경제실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위기에도 비대면·온라인 수출지원체제로의 신속한 전환으로 플러스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올해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비대면 등 양질의 수출지원 정책을 펼쳐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