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조병규 "용돈 생활…'경이로운 소문' 후 25만 원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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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용돈 생활…'경이로운 소문' 후 25만 원으로 인상"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2-04 09:39:04
배우 조병규가 용돈을 받아 생활한다고 밝혔다.

▲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조병규. [SBS 라디오 캡처]

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조병규는 "제가 돈 관리를 못 해서 부모님이 관리해 주신다"라며 용돈을 받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매주 용돈으로 15만 원을 받는다고 밝히며 촬영 당일 통장 잔고 6447원이 남았다고 공개한 바 있다. 

조병규는 "데뷔하고 쭉 용돈을 받았다. 매주 화요일에 용돈을 주시는데 금, 토요일 되면 저 정도 금액이 남기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작품이 잘된 후 용돈을 인상 받았다고도 했다.

조병규는 "'스토브리그' 끝나고 20만 원으로 올랐고, '경이로운 소문' 이후엔 25만 원으로 올랐다"라고 말했다.

조병규는 "제가 크게 돈을 쓸 일이 없다"라면서 "용돈보다 더 쓰려면 부모님 허락이 필요하다. 관리를 부모님이 해주시는 것뿐 제 돈이다"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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