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까지 전국 440명 확진…어제보다 18명 많아

  • 맑음서귀포25.3℃
  • 맑음원주28.7℃
  • 맑음이천29.4℃
  • 맑음서울28.4℃
  • 맑음제주25.5℃
  • 맑음강화22.8℃
  • 구름많음속초24.9℃
  • 맑음목포25.6℃
  • 맑음구미32.5℃
  • 맑음보성군28.3℃
  • 맑음진주29.1℃
  • 맑음강진군29.5℃
  • 맑음북강릉26.7℃
  • 맑음영월29.6℃
  • 맑음동두천27.8℃
  • 맑음해남28.1℃
  • 맑음강릉29.2℃
  • 구름많음충주29.2℃
  • 맑음보은28.7℃
  • 맑음대관령26.1℃
  • 맑음상주31.6℃
  • 맑음고창25.8℃
  • 맑음부여28.9℃
  • 맑음거제27.2℃
  • 맑음남원30.8℃
  • 맑음광주31.0℃
  • 맑음천안27.7℃
  • 구름많음안동31.2℃
  • 맑음포항29.8℃
  • 맑음춘천29.8℃
  • 맑음부산26.2℃
  • 맑음진도군27.6℃
  • 맑음성산24.6℃
  • 구름많음문경30.3℃
  • 맑음영광군25.9℃
  • 맑음추풍령29.3℃
  • 맑음순천28.7℃
  • 맑음남해28.8℃
  • 맑음정읍27.9℃
  • 맑음홍천29.8℃
  • 맑음정선군30.2℃
  • 맑음흑산도24.4℃
  • 맑음서산27.6℃
  • 맑음산청30.9℃
  • 맑음군산24.9℃
  • 맑음전주28.8℃
  • 맑음순창군30.6℃
  • 맑음함양군33.4℃
  • 구름많음동해24.8℃
  • 맑음광양시29.3℃
  • 구름많음청주29.7℃
  • 구름많음영주28.2℃
  • 맑음북부산27.9℃
  • 맑음파주26.2℃
  • 맑음통영23.0℃
  • 맑음홍성28.3℃
  • 맑음밀양32.9℃
  • 맑음울산28.5℃
  • 맑음여수25.5℃
  • 구름많음인제28.7℃
  • 맑음거창31.6℃
  • 맑음영덕26.8℃
  • 맑음금산29.2℃
  • 구름많음태백27.4℃
  • 맑음수원26.9℃
  • 맑음김해시27.7℃
  • 맑음완도28.8℃
  • 맑음창원27.8℃
  • 구름많음백령도20.8℃
  • 구름많음울릉도24.6℃
  • 맑음청송군32.3℃
  • 맑음서청주28.3℃
  • 맑음의성31.7℃
  • 구름많음봉화29.2℃
  • 맑음장흥29.0℃
  • 맑음북춘천29.7℃
  • 맑음고창군26.6℃
  • 맑음양산시29.9℃
  • 맑음의령군32.3℃
  • 맑음영천32.0℃
  • 맑음철원27.3℃
  • 구름많음울진23.1℃
  • 맑음부안24.8℃
  • 맑음인천25.0℃
  • 맑음대전29.7℃
  • 맑음제천27.3℃
  • 맑음고흥29.2℃
  • 맑음보령27.7℃
  • 맑음대구33.3℃
  • 맑음북창원31.3℃
  • 맑음장수28.7℃
  • 맑음고산22.4℃
  • 맑음경주시31.6℃
  • 맑음임실29.3℃
  • 맑음합천32.6℃
  • 맑음양평29.3℃
  • 맑음세종28.7℃

오후 6시까지 전국 440명 확진…어제보다 18명 많아

김이현
기사승인 : 2021-01-12 21:00:40
수도권 318명·비수도권 122명…종교시설 곳곳서 감염 번져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감소세로 접어든 가운데 12일에도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 국내 최대 규모 식자재 시장인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입구가 폐쇄돼 있는 모습. [문재원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4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22명보다 18명 많다.

확진자의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이 318명(72.3%), 비수도권이 122명(27.7%)이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 174명, 서울 123명, 경남 34명, 부산·인천·강원각 21명, 울산 11명, 대구·경북 각 8명, 충북 6명, 광주·대전·충남·전북 각 3명, 제주 1명이다.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과 세종에서는 아직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115명이 늘어 총 53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발 확진자가 누적 576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9일 기준으로 관련 확진자는 505명이었으나, 확진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전체 방문자 가운데 924명(33%)을 제외한 나머지 1873명(67%)은 아직 검사조차 받지 않아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밖에 서울 관악구의 한 교회에서는 21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충북 괴산·음성·진천과 안성시 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406명으로 늘었다.

최근 1주일(1월 6일~12일)을 보면 신규 확진자가 하루 평균 667.7명꼴로 발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632.1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기준(전국 800명∼1000명 이상)을 밑돌았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