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부천 요양병원 코로나 67명 집단 감염…코호트 격리

  • 흐림고흥22.9℃
  • 흐림부여24.3℃
  • 흐림북부산23.1℃
  • 구름많음이천23.5℃
  • 맑음서울24.6℃
  • 흐림영덕24.4℃
  • 흐림통영22.9℃
  • 구름많음서청주23.8℃
  • 흐림임실22.7℃
  • 흐림울산23.4℃
  • 맑음강화23.4℃
  • 흐림순창군23.3℃
  • 구름많음인제22.2℃
  • 흐림장수21.8℃
  • 흐림금산23.1℃
  • 흐림영광군23.2℃
  • 구름많음상주23.2℃
  • 비대전23.6℃
  • 흐림부안24.0℃
  • 흐림제주26.9℃
  • 구름많음봉화21.3℃
  • 흐림산청22.8℃
  • 구름많음의성23.3℃
  • 흐림해남23.6℃
  • 구름많음제천21.4℃
  • 맑음춘천23.3℃
  • 구름많음영월22.2℃
  • 구름많음대관령19.3℃
  • 구름많음정선군20.8℃
  • 비홍성24.1℃
  • 구름많음경주시22.7℃
  • 흐림보성군23.3℃
  • 흐림창원23.2℃
  • 구름많음원주24.1℃
  • 흐림완도23.5℃
  • 흐림진도군23.4℃
  • 흐림함양군22.9℃
  • 흐림구미23.8℃
  • 흐림청송군22.4℃
  • 구름많음태백19.6℃
  • 흐림고산23.4℃
  • 흐림남해22.8℃
  • 흐림세종23.6℃
  • 흐림북강릉22.6℃
  • 흐림정읍24.3℃
  • 흐림고창군24.3℃
  • 구름많음수원24.6℃
  • 구름많음문경22.9℃
  • 구름많음영천23.1℃
  • 흐림고창23.6℃
  • 흐림남원23.1℃
  • 흐림보령24.2℃
  • 흐림강릉23.6℃
  • 흐림전주24.0℃
  • 흐림여수22.9℃
  • 비포항24.6℃
  • 구름많음서산23.7℃
  • 흐림의령군23.3℃
  • 흐림거창22.6℃
  • 흐림강진군23.2℃
  • 흐림부산23.3℃
  • 구름많음천안24.1℃
  • 흐림동해23.3℃
  • 맑음철원22.6℃
  • 박무인천24.1℃
  • 흐림김해시22.8℃
  • 흐림광양시23.1℃
  • 흐림광주24.1℃
  • 맑음파주23.7℃
  • 구름많음성산23.9℃
  • 구름많음홍천22.7℃
  • 구름많음청주25.1℃
  • 흐림진주23.2℃
  • 맑음양평23.7℃
  • 흐림합천23.2℃
  • 흐림대구24.1℃
  • 흐림거제23.0℃
  • 맑음충주23.2℃
  • 비서귀포24.1℃
  • 구름많음보은22.5℃
  • 흐림울진24.4℃
  • 구름많음영주21.7℃
  • 맑음동두천24.1℃
  • 흐림밀양23.5℃
  • 비목포23.0℃
  • 구름많음추풍령22.2℃
  • 흐림순천22.3℃
  • 비백령도21.6℃
  • 흐림북창원23.9℃
  • 맑음속초22.2℃
  • 안개울릉도22.7℃
  • 구름많음양산시24.2℃
  • 안개흑산도21.1℃
  • 흐림군산24.4℃
  • 흐림장흥23.2℃
  • 비안동23.3℃
  • 박무북춘천23.2℃

부천 요양병원 코로나 67명 집단 감염…코호트 격리

김지원
기사승인 : 2020-12-11 22:51:02
경기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 효플러스요양병원에서 환자와 요양보호사 등 6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요양병원에 대해 코호트(동일집단) 격리조치를 내리고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11일 오후 인천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문재원 기자]

부천시는 효플러스요양병원 요양병원의 간호사 1명, 간병인 5명, 환자 61명 등 6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병인을 포함한 효플러스 직원 76명, 환자 124명 등 200여 명에 대해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한 결과 6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직원 4명과 간병인 1명 등 5명은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해당 요양병원에 코호트 격리 조치를 내렸다.

앞서 해당 병원은 지난 10월 1차 선제적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장덕천 시장은 "해당 요양병원은 위험시설 2차 전수검사에서 확진된 요양보호사들"이라면서 "일주일 이상 외부 출입이 없었던 곳이라 출·퇴근하는 다른 직원들이 감염원일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