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민의힘 김선동 "65세 이상 1주택자 종부세 면제"

  • 맑음김해시20.1℃
  • 맑음강진군15.6℃
  • 흐림원주21.7℃
  • 맑음울산18.9℃
  • 흐림수원19.0℃
  • 흐림정선군16.6℃
  • 흐림청주22.7℃
  • 구름많음강릉23.6℃
  • 구름많음동두천18.7℃
  • 구름많음군산17.5℃
  • 흐림춘천18.8℃
  • 구름많음봉화15.5℃
  • 맑음해남17.3℃
  • 흐림강화18.4℃
  • 맑음여수18.9℃
  • 흐림서청주18.4℃
  • 맑음함양군15.4℃
  • 맑음청송군14.1℃
  • 맑음양산시17.5℃
  • 흐림세종18.8℃
  • 흐림속초19.1℃
  • 구름많음상주22.3℃
  • 구름많음울릉도22.8℃
  • 맑음남원16.8℃
  • 구름많음서산16.7℃
  • 맑음완도16.7℃
  • 흐림대관령14.3℃
  • 맑음영천17.1℃
  • 맑음통영16.6℃
  • 맑음성산18.5℃
  • 맑음대구21.1℃
  • 흐림철원17.3℃
  • 구름많음보은17.4℃
  • 구름많음장수14.0℃
  • 맑음합천17.5℃
  • 맑음서귀포20.7℃
  • 맑음의성16.1℃
  • 구름많음전주19.2℃
  • 맑음순창군16.2℃
  • 맑음구미20.4℃
  • 맑음진도군15.5℃
  • 맑음남해18.1℃
  • 맑음진주14.6℃
  • 맑음밀양18.3℃
  • 맑음고창군16.7℃
  • 구름많음흑산도16.2℃
  • 흐림동해20.5℃
  • 맑음목포19.7℃
  • 흐림천안18.7℃
  • 맑음의령군16.1℃
  • 맑음장흥14.7℃
  • 구름많음북강릉20.7℃
  • 맑음고산19.6℃
  • 구름많음홍성17.4℃
  • 구름많음금산17.3℃
  • 맑음광양시18.7℃
  • 흐림인천20.8℃
  • 맑음북부산17.2℃
  • 맑음광주20.9℃
  • 맑음북창원20.3℃
  • 흐림대전20.1℃
  • 맑음거제17.2℃
  • 맑음제주19.5℃
  • 흐림양평21.2℃
  • 흐림제천17.0℃
  • 맑음고창16.4℃
  • 맑음영광군16.3℃
  • 맑음포항24.2℃
  • 구름많음보령17.3℃
  • 맑음경주시17.9℃
  • 흐림이천19.9℃
  • 맑음거창15.9℃
  • 맑음부안17.0℃
  • 흐림서울21.1℃
  • 구름많음안동21.5℃
  • 흐림북춘천18.4℃
  • 구름많음추풍령19.4℃
  • 맑음창원18.4℃
  • 흐림백령도16.2℃
  • 맑음정읍16.9℃
  • 구름많음울진17.6℃
  • 흐림태백15.2℃
  • 맑음보성군15.2℃
  • 흐림영주18.4℃
  • 흐림부여16.4℃
  • 맑음부산17.8℃
  • 맑음영덕19.1℃
  • 흐림홍천18.8℃
  • 흐림문경22.2℃
  • 흐림인제17.5℃
  • 흐림영월17.3℃
  • 맑음임실14.7℃
  • 맑음순천11.9℃
  • 흐림충주19.6℃
  • 흐림파주16.7℃
  • 맑음산청17.0℃
  • 맑음고흥13.2℃

국민의힘 김선동 "65세 이상 1주택자 종부세 면제"

남궁소정
기사승인 : 2020-12-03 16:31:12
서울시장 공약…"서울형 최저임금제…내년 9000원"
"서울시, 자영업자에 최저임금 시간당 1000원 지원"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김선동 전 사무총장이 65세 이상 1가구 1주택 보유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면제하겠다고 3일 공약했다.

▲ 국민의힘 김선동 전 의원이 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 전 사무총장은 이날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중앙정부가 비협조적일 경우에는 서울시가 재산세를 환급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사무총장은 또한 서울시의 자영업·소상공인·중소기업·벤처기업 종사자의 내년 최저임금을 시간당 9000원으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급 중 1000원은 서울시가 부담해 고용주의 부담을 2018년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김 전 사무총장은 덧붙였다.

김 전 사무총장은 "2021년 정부안 8720원과 대비하면 무려 8.3%의 사장님들 부담을 경감하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공약 이행에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매년 8조 원 규모의 '소득양극화개선기금'을 조성하겠다고 김 전 사무총장은 설명했다.

기금은 해마다 발생하는 3조 원 규모의 '순세계잉여금', 빌딩세 인상 등을 통해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 전 사무총장은 "서울시장이 할 일은 시민의 삶의 질이 추락하는 것을 막아내고, 중산층으로 올라설 수 있는 디딤돌을 만드는 것"이라며 "소득양극화개선기금 등으로 이를 현실화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