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원·달러 환율 1100원 붕괴…달러당 1097원 마감

  • 맑음서산27.8℃
  • 구름많음여수24.1℃
  • 맑음정선군22.9℃
  • 구름많음문경25.5℃
  • 구름많음추풍령23.9℃
  • 구름많음울산25.3℃
  • 구름많음거창25.4℃
  • 맑음보령28.5℃
  • 맑음의령군26.6℃
  • 구름많음금산25.3℃
  • 구름많음울진23.7℃
  • 구름많음남해24.9℃
  • 구름많음구미26.5℃
  • 맑음남원27.0℃
  • 구름많음부안27.4℃
  • 흐림해남25.2℃
  • 맑음영월26.1℃
  • 구름많음영광군26.6℃
  • 맑음속초21.7℃
  • 맑음홍성28.0℃
  • 구름많음대구26.5℃
  • 맑음부산27.5℃
  • 맑음정읍26.5℃
  • 맑음홍천26.2℃
  • 맑음북창원27.5℃
  • 흐림강진군25.2℃
  • 맑음동두천27.5℃
  • 구름많음상주25.5℃
  • 흐림목포24.1℃
  • 맑음임실26.4℃
  • 맑음인제24.0℃
  • 구름많음제주25.7℃
  • 맑음전주27.4℃
  • 맑음합천24.9℃
  • 맑음양평25.6℃
  • 맑음통영25.6℃
  • 구름많음울릉도25.3℃
  • 맑음서청주26.3℃
  • 구름많음안동26.6℃
  • 흐림장흥25.6℃
  • 맑음충주27.8℃
  • 구름많음밀양27.3℃
  • 맑음파주27.3℃
  • 맑음세종27.3℃
  • 맑음북춘천25.8℃
  • 맑음북강릉23.2℃
  • 맑음인천26.4℃
  • 맑음수원27.5℃
  • 흐림흑산도20.8℃
  • 구름많음광주27.4℃
  • 흐림완도26.1℃
  • 맑음강릉23.7℃
  • 흐림고흥26.9℃
  • 맑음북부산27.7℃
  • 구름많음산청25.7℃
  • 맑음백령도23.5℃
  • 맑음원주26.9℃
  • 흐림진도군24.2℃
  • 맑음경주시25.3℃
  • 맑음고창군26.4℃
  • 맑음창원26.7℃
  • 구름많음태백23.6℃
  • 맑음고창28.2℃
  • 맑음춘천25.5℃
  • 구름많음함양군26.2℃
  • 구름많음청송군27.7℃
  • 맑음이천27.3℃
  • 구름많음영천25.4℃
  • 구름많음광양시27.6℃
  • 맑음청주27.6℃
  • 구름많음순천26.3℃
  • 맑음순창군26.4℃
  • 맑음철원26.0℃
  • 맑음진주26.3℃
  • 맑음부여26.2℃
  • 맑음제천25.3℃
  • 맑음천안25.9℃
  • 흐림서귀포25.6℃
  • 구름많음포항23.9℃
  • 맑음대관령24.3℃
  • 흐림성산23.9℃
  • 맑음거제25.5℃
  • 구름많음장수25.3℃
  • 맑음서울28.2℃
  • 맑음고산27.3℃
  • 구름많음영주25.4℃
  • 흐림보성군26.1℃
  • 맑음동해22.8℃
  • 맑음대전27.8℃
  • 맑음김해시27.7℃
  • 맑음강화25.5℃
  • 구름많음의성26.7℃
  • 구름많음봉화24.4℃
  • 맑음보은24.9℃
  • 맑음양산시27.6℃
  • 구름많음영덕25.6℃
  • 맑음군산26.7℃

원·달러 환율 1100원 붕괴…달러당 1097원 마감

윤재오
기사승인 : 2020-12-03 16:01:15
2018년 6월 14일 이후 2년 6개월만에 최저치

원·달러 환율이 2년 6개월 만에 달러당 1100원 아래로 떨어졌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8원 내린 1097.0원에 마감됐다. 이는 2018년 6월 14일 1083.1원 이후 최저치다.

▲ 2021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 일정으로 인해 1시간 지연 개장한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달러당 3.8원 내린 1097.0원에 마감한 가운데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뉴시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종가보다 0.7원 내린 1100.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가 이후 하락폭이 커지면서 1100원선이 붕괴됐다.

원·달러 환율 하락세는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미국의 추가 경기부양책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위험선호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영향이다. 영국에 이어 미국과 유럽 등 각국에서 연이어 코로나19 백신 허가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도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으로 꼽힌다.

외환 전문가들은 국제금융시장의 약달러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단기급락에 따른 외환당국의 개입 가능성과 경계 매물 등으로 인해 하락 속도는 조절될 것으로 보고 있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