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골드만삭스 "미국 주식 가치주 중심 2년 후 30% 상승"

  • 맑음철원11.6℃
  • 흐림순천18.4℃
  • 흐림거창18.2℃
  • 흐림창원21.4℃
  • 맑음이천14.4℃
  • 흐림영천18.7℃
  • 흐림문경16.1℃
  • 구름많음여수22.3℃
  • 흐림고창군19.5℃
  • 맑음춘천13.4℃
  • 맑음북춘천11.9℃
  • 구름많음영월14.4℃
  • 구름많음청주19.0℃
  • 흐림보은16.6℃
  • 흐림통영21.0℃
  • 흐림전주20.6℃
  • 흐림진주18.5℃
  • 흐림부산21.2℃
  • 흐림추풍령16.2℃
  • 흐림부여18.2℃
  • 흐림합천19.3℃
  • 구름많음강릉16.4℃
  • 흐림충주17.7℃
  • 흐림포항20.8℃
  • 흐림대전18.6℃
  • 흐림정읍19.7℃
  • 흐림목포21.8℃
  • 흐림장흥19.5℃
  • 맑음백령도17.0℃
  • 흐림울진17.4℃
  • 흐림부안19.1℃
  • 맑음속초14.9℃
  • 흐림청송군15.9℃
  • 구름많음서청주15.7℃
  • 흐림구미19.0℃
  • 흐림장수16.7℃
  • 흐림금산18.7℃
  • 맑음강화12.7℃
  • 흐림밀양20.4℃
  • 흐림남원20.9℃
  • 흐림북창원21.1℃
  • 흐림순창군19.8℃
  • 구름많음보령17.7℃
  • 맑음파주12.6℃
  • 구름많음홍성18.4℃
  • 흐림안동17.0℃
  • 흐림고창19.4℃
  • 흐림영주15.4℃
  • 흐림울산19.5℃
  • 맑음홍천13.5℃
  • 맑음인천17.7℃
  • 흐림의성17.5℃
  • 흐림영광군19.3℃
  • 흐림강진군20.3℃
  • 구름많음고흥20.1℃
  • 흐림남해21.5℃
  • 흐림의령군18.9℃
  • 맑음고산22.4℃
  • 구름많음정선군13.9℃
  • 맑음성산23.4℃
  • 맑음원주15.0℃
  • 흐림군산18.9℃
  • 구름많음대관령9.1℃
  • 구름많음제주23.1℃
  • 흐림봉화14.1℃
  • 구름많음천안15.8℃
  • 흐림해남19.3℃
  • 흐림임실18.8℃
  • 맑음서귀포23.0℃
  • 구름많음동해16.3℃
  • 흐림산청18.8℃
  • 흐림울릉도19.0℃
  • 흐림대구20.2℃
  • 흐림광주21.9℃
  • 구름많음북부산21.4℃
  • 구름많음태백12.5℃
  • 구름많음김해시20.6℃
  • 흐림제천13.8℃
  • 구름많음광양시21.5℃
  • 흐림보성군20.1℃
  • 흐림함양군18.8℃
  • 흐림경주시18.4℃
  • 구름많음진도군19.1℃
  • 구름많음완도20.4℃
  • 맑음서울16.1℃
  • 구름많음세종17.4℃
  • 맑음북강릉14.9℃
  • 맑음동두천12.8℃
  • 흐림흑산도21.2℃
  • 구름많음양산시21.4℃
  • 맑음수원15.8℃
  • 흐림영덕17.2℃
  • 맑음양평14.8℃
  • 맑음인제11.5℃
  • 흐림거제20.6℃
  • 구름많음서산16.9℃
  • 흐림상주17.7℃

골드만삭스 "미국 주식 가치주 중심 2년 후 30% 상승"

이원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1-12 05:23:47
현금 유동성 좋은 실적주 위주로 시장 재편
11일 다우지수 약보합, 나스닥 2% 올라
미국의 저명한 투자회사인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코로나 환경이 해소되면서 주식시장은 빠른 속도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11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국 증시의 대표적인 500개 기업의 주가를 반영하는 S&P 지수는 올해 말까지 약 4% 상승해 3700에 달하고 내년말까지는 16% 상승한 4300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후년인 2022년말에는 4600에 도달, 현재 시점에서 30% 가량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삭스 보고서는 코로나19 백신 개발로 경제 환경이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고, 시장은 트럼프 이후를 전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미국 의회가 하원 민주, 상원 공화로 양분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증세 등 급격한 정책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도 시장을 낙관하게 하는 요인으로 분석됐다.

투자 전략가인 앤드루 로젠은 "주식 시장은 내년에 정상화되면서 주가는 다양하게 반영될 것"이라면서 "배당이 좋고 현금 보유가 많고 부채가 적은 가치주가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욕라이프 로런 굿윈 투자 전략가도 "현금 유동성이 좋고 안정적인 재무제표를 갖고 있는 회사의 주식이 인정을 받는 시기가 돌아올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투자 전략가 토스텐 슬록은 "아직도 코로나 변수가 남아 있어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날 미국 주식시장은 대선 후 이틀째 다우지수 상승, 기술주 나스닥 하락의 패턴을 돌려 다우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하고, 나스닥은 2% 가량 상승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