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트럼프, 최대 경합주 플로리다 승리…트위터에 "대승" 트윗

  • 맑음김해시27.2℃
  • 맑음성산27.2℃
  • 구름많음대관령21.7℃
  • 맑음제주27.9℃
  • 구름많음원주25.0℃
  • 맑음의령군25.5℃
  • 구름많음보령26.9℃
  • 흐림인천25.8℃
  • 맑음통영27.1℃
  • 맑음영천27.0℃
  • 구름많음동해26.0℃
  • 맑음경주시26.4℃
  • 맑음임실25.3℃
  • 맑음진주26.7℃
  • 맑음의성25.7℃
  • 구름많음천안25.3℃
  • 맑음광주27.6℃
  • 맑음울산26.7℃
  • 흐림철원24.3℃
  • 맑음문경24.8℃
  • 구름많음서산26.0℃
  • 흐림서울25.8℃
  • 맑음대전25.8℃
  • 구름많음홍성26.6℃
  • 맑음완도25.4℃
  • 맑음강진군26.2℃
  • 구름많음봉화23.4℃
  • 맑음여수27.2℃
  • 구름많음서귀포27.8℃
  • 맑음산청24.8℃
  • 구름많음홍천24.9℃
  • 맑음순천25.5℃
  • 구름많음제천24.3℃
  • 맑음고창군26.0℃
  • 맑음남원24.8℃
  • 맑음정읍26.7℃
  • 구름많음충주25.1℃
  • 맑음장흥26.3℃
  • 구름많음부여26.0℃
  • 맑음북부산26.3℃
  • 맑음함양군24.2℃
  • 안개백령도23.4℃
  • 맑음밀양25.8℃
  • 맑음포항29.3℃
  • 맑음진도군27.2℃
  • 구름많음세종24.9℃
  • 구름많음서청주24.9℃
  • 맑음대구27.5℃
  • 맑음거창24.4℃
  • 맑음순창군24.9℃
  • 구름많음영주24.4℃
  • 맑음부산27.2℃
  • 맑음광양시26.8℃
  • 맑음부안26.5℃
  • 맑음합천26.1℃
  • 맑음고흥25.4℃
  • 맑음구미26.1℃
  • 맑음창원27.2℃
  • 흐림춘천25.3℃
  • 구름많음울진25.9℃
  • 구름많음정선군24.4℃
  • 맑음해남26.7℃
  • 흐림파주25.0℃
  • 맑음영덕27.5℃
  • 흐림수원26.1℃
  • 맑음영광군27.0℃
  • 흐림인제24.0℃
  • 구름많음영월24.6℃
  • 구름많음강릉26.6℃
  • 맑음전주27.4℃
  • 맑음고산26.5℃
  • 맑음청송군25.2℃
  • 흐림동두천24.8℃
  • 구름많음군산26.5℃
  • 맑음보성군26.5℃
  • 흐림강화25.2℃
  • 흐림이천25.4℃
  • 맑음거제26.7℃
  • 맑음보은24.3℃
  • 맑음안동25.5℃
  • 안개흑산도24.5℃
  • 맑음목포27.2℃
  • 맑음추풍령24.0℃
  • 맑음남해26.9℃
  • 흐림양평25.4℃
  • 맑음금산25.4℃
  • 맑음양산시26.9℃
  • 맑음고창26.7℃
  • 맑음청주26.7℃
  • 구름많음태백22.8℃
  • 비북춘천25.2℃
  • 맑음울릉도27.5℃
  • 맑음장수22.4℃
  • 구름많음북강릉26.7℃
  • 맑음북창원28.4℃
  • 구름많음속초26.2℃
  • 맑음상주26.0℃

트럼프, 최대 경합주 플로리다 승리…트위터에 "대승" 트윗

이원영
기사승인 : 2020-11-04 16:12:21
전문가들 "트럼프 승리 가능성" 예상도

4일 오후 4시 10분(한국시간) 현재 미국 대선 판도. 선거인단 270명을 확보하면 당선이 확정되는데 이 시간 현재 트럼프 후보가 바이든 후보를 맹추격하고 있다. 이 시점에 바이든이 220명, 트럼프가 213명의 대의원을 확보했다. 

▲CNN 캡처


개표 초반에는 바이든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섰지만 경합주에서 트럼프가 이기기 시작하면서 격차를 바짝 뒤쫓고 있다.

경합 주 중 플로리다는 이미 트럼프 승리가 확정됐고, 나머지 펜실베이니아, 노스캐롤라이나, 미시간, 위스콘신 등에서도 트럼프가 앞서고 있어 트럼프의 역전극 가능성도 점쳐진다.

애리조나는 바이든이 앞서고 있다. 현재 트럼프가 앞서고 있는 경합주에서 트럼프가 이기면 270명을 넘어서 대선 승자가 된다. 전문가들도 트럼프의 승리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중간 브리핑을 통해 "승리의 궤적을 달리고 있다"며 우편투표개표를 염두에 둔 듯 "끝까지 지켜보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럼프 후보는 트위터에 트윗을 올려 "우리는 대승을 거두었지만 바이든 후보 측에서 투표를 도둑질하려고 한다"며 지연 배달된 우편투표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트위터는 해당 트윗에 대해 '선거 또는 다른 공적 절차에 참여하는 방법에 대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며 가림 처리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