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사랑제일교회 누적 확진 454명...서울 확진자 닷새 연속 100명대

  • 비북춘천23.0℃
  • 흐림홍천22.8℃
  • 흐림강진군29.2℃
  • 흐림합천28.5℃
  • 흐림부안25.9℃
  • 흐림속초28.5℃
  • 흐림함양군28.6℃
  • 구름많음울산30.4℃
  • 구름많음남해25.7℃
  • 흐림장흥26.8℃
  • 흐림울릉도24.3℃
  • 구름많음구미28.9℃
  • 흐림진도군27.8℃
  • 흐림문경24.2℃
  • 흐림남원27.1℃
  • 흐림정선군23.2℃
  • 흐림세종24.6℃
  • 흐림김해시28.9℃
  • 흐림광주25.8℃
  • 구름많음상주25.7℃
  • 구름많음태백24.3℃
  • 흐림서울23.4℃
  • 흐림북강릉25.9℃
  • 구름많음제주29.4℃
  • 구름많음강화24.2℃
  • 흐림동해25.2℃
  • 구름많음추풍령25.7℃
  • 흐림영광군25.4℃
  • 구름많음대구30.3℃
  • 흐림부여24.2℃
  • 흐림이천23.1℃
  • 흐림보령25.8℃
  • 구름많음서산26.6℃
  • 흐림인제23.5℃
  • 구름많음거제28.1℃
  • 흐림광양시28.5℃
  • 흐림백령도22.9℃
  • 구름많음봉화23.6℃
  • 구름많음진주28.9℃
  • 흐림청주25.7℃
  • 흐림해남28.9℃
  • 구름많음성산26.7℃
  • 구름많음부산27.6℃
  • 구름많음영천28.7℃
  • 흐림충주24.7℃
  • 흐림홍성25.7℃
  • 흐림보은25.2℃
  • 구름많음의령군30.4℃
  • 흐림영월23.1℃
  • 흐림파주24.3℃
  • 안개흑산도23.3℃
  • 흐림거창28.9℃
  • 흐림대전24.9℃
  • 흐림영덕25.1℃
  • 흐림창원28.5℃
  • 구름많음통영25.9℃
  • 흐림고창군25.4℃
  • 흐림순창군26.1℃
  • 흐림정읍25.6℃
  • 흐림강릉26.8℃
  • 흐림밀양30.5℃
  • 흐림여수26.6℃
  • 구름많음북부산28.2℃
  • 흐림천안25.0℃
  • 구름많음수원25.2℃
  • 흐림제천22.6℃
  • 흐림포항28.3℃
  • 흐림산청28.0℃
  • 흐림전주26.0℃
  • 흐림목포27.1℃
  • 흐림고흥28.1℃
  • 흐림동두천22.6℃
  • 흐림장수25.9℃
  • 흐림대관령21.2℃
  • 구름많음안동25.2℃
  • 구름많음인천23.8℃
  • 구름많음청송군25.6℃
  • 흐림보성군27.5℃
  • 흐림군산25.3℃
  • 흐림양산시29.3℃
  • 구름많음고산27.7℃
  • 흐림임실26.1℃
  • 흐림경주시31.9℃
  • 흐림울진25.1℃
  • 흐림양평22.9℃
  • 구름많음의성26.3℃
  • 흐림고창25.7℃
  • 흐림순천26.3℃
  • 흐림춘천22.7℃
  • 흐림완도29.1℃
  • 흐림북창원29.7℃
  • 흐림서귀포28.8℃
  • 흐림서청주24.5℃
  • 흐림영주22.9℃
  • 구름많음금산27.3℃
  • 흐림원주23.9℃
  • 흐림철원23.1℃

사랑제일교회 누적 확진 454명...서울 확진자 닷새 연속 100명대

이종화
기사승인 : 2020-08-22 11:23:24
자치구 25곳 모두 확진자 발생…서울시, 신규 128명 누계 2749명
최근 열흘 동안 서울 신규 확진자 1040명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한 확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광훈 목사의 변호인 강연재 변호사가 2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목사의 성명서를 대독했다. [정병혁 기자]

광화문 집회 및 사랑제일교회 등으로 인해 야기된 코로나19 확산세로 서울시 누적 확진자가 3000명에 육박했다.

서울의 신규 확진자는 닷새 연속 100명을 넘었다. 지난 21일 하루 동안 서울 시내 모든 자치구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는 21일 128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아 2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749명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전날 22명 늘어 서울만 누적 454명으로 파악됐다.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는 8명이 추가돼 서울 누적 36명이 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 확진자도 9명 늘어 서울 누적 14명으로 집계됐다.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1명 추가돼 서울만 누적 65명이다.

서울의 신규 확진자는 17일부터 닷새 연속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최근 열흘 동안 신규 확진자는 1040명이다.

또한 21일 하루 동안 서울시내 25개 자치구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송파구가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은평·마포·구로구가 각각 8명, 성북·양천·강서구가 각각 7명이었다.

누적 확진자는 사랑제일교회가 있는 성북구가 190명으로 가장 많았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