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CJ제일제당 '미초', 지난해 일본 매출 146%↑…K뷰티 우뚝

  • 구름많음대구27.4℃
  • 구름많음금산24.3℃
  • 맑음대전26.2℃
  • 구름많음함양군23.8℃
  • 구름많음고창24.2℃
  • 구름많음보은23.0℃
  • 구름많음광주27.5℃
  • 맑음세종25.1℃
  • 구름많음보령25.6℃
  • 구름많음고산25.6℃
  • 구름많음청송군23.5℃
  • 구름많음정읍25.1℃
  • 맑음천안23.8℃
  • 맑음순창군25.2℃
  • 흐림경주시25.0℃
  • 구름많음거창23.9℃
  • 구름많음완도25.4℃
  • 구름많음산청25.5℃
  • 맑음북창원26.6℃
  • 구름많음강진군25.0℃
  • 구름많음임실22.8℃
  • 구름많음울릉도25.4℃
  • 맑음동두천25.2℃
  • 맑음수원26.8℃
  • 흐림제천21.9℃
  • 구름많음통영25.1℃
  • 맑음서청주23.9℃
  • 구름많음남원25.4℃
  • 구름많음부안25.2℃
  • 맑음군산25.7℃
  • 구름많음부산26.0℃
  • 구름많음대관령19.4℃
  • 구름많음원주25.4℃
  • 구름많음영주24.3℃
  • 구름많음영광군24.2℃
  • 구름많음보성군25.0℃
  • 구름많음광양시25.9℃
  • 흐림정선군22.7℃
  • 흐림북강릉22.7℃
  • 구름많음고흥24.1℃
  • 구름많음추풍령23.2℃
  • 맑음서울27.0℃
  • 흐림봉화21.6℃
  • 구름많음장흥24.3℃
  • 맑음춘천23.4℃
  • 구름많음여수26.4℃
  • 구름많음인제22.1℃
  • 구름많음양산시23.6℃
  • 구름많음홍천23.1℃
  • 흐림안동25.3℃
  • 흐림강릉23.2℃
  • 맑음홍성25.5℃
  • 구름많음해남24.4℃
  • 흐림진도군24.1℃
  • 맑음북춘천23.2℃
  • 구름많음부여24.7℃
  • 맑음김해시25.9℃
  • 구름많음합천27.2℃
  • 맑음파주23.3℃
  • 맑음거제24.4℃
  • 흐림구미26.6℃
  • 흐림영월22.9℃
  • 맑음청주28.1℃
  • 구름많음백령도23.8℃
  • 구름많음상주25.0℃
  • 구름많음충주25.1℃
  • 흐림제주26.7℃
  • 구름많음의령군25.2℃
  • 구름많음진주25.8℃
  • 흐림태백20.6℃
  • 구름많음영덕24.1℃
  • 흐림흑산도25.0℃
  • 흐림동해23.7℃
  • 구름많음순천22.6℃
  • 구름많음장수20.4℃
  • 구름많음밀양26.1℃
  • 흐림울진24.8℃
  • 구름많음속초23.8℃
  • 흐림울산25.0℃
  • 구름많음의성24.4℃
  • 구름많음목포25.9℃
  • 맑음강화25.8℃
  • 구름많음고창군23.5℃
  • 구름많음포항26.1℃
  • 맑음북부산25.0℃
  • 구름많음성산25.0℃
  • 구름많음서귀포25.6℃
  • 구름많음전주26.7℃
  • 맑음양평25.2℃
  • 맑음인천27.2℃
  • 구름많음창원25.5℃
  • 구름많음남해24.7℃
  • 구름많음문경25.2℃
  • 흐림영천25.0℃
  • 맑음이천24.1℃
  • 구름많음철원23.5℃
  • 맑음서산25.0℃

CJ제일제당 '미초', 지난해 일본 매출 146%↑…K뷰티 우뚝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6-11 09:33:16
CJ제일제당 과일발효초 '미초'가 일본에서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며 식초 종주국 일본에 과일발효초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일본에서의 지난해 미초 매출이 전년 대비 146% 증가한 860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 미초 대표 제품 이미지. [CJ제일제당 제공]

미초는 2030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건강에는 물론 미용에도 좋은 'K-뷰티' 음료로 각광받으며, 수년간 정체 상태였던 일본 음용식초 시장을 최근 4년간 연평균 8% 성장시켰다.

시장 1위 업체인 미즈칸(Mizkan)은 지난 2월 과일발효초 제품 5종을 이례적으로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음용식초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인기 모델 겸 여배우인 마츠이 아이리를 앞세운 TV 광고를 진행한다.

임경일 CJ제일제당 일본법인장은 "미초가 일본 소비자의 정서적, 문화적 측면에서 대세로 인정받으며 전체 음용식초 시장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노력해 미초를 글로벌 대표 과일발효초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